17개월 아기에겐 책이 장난감 이랍니다. 내던지기도 하고 입에 물기도 하고 자기가 관심없음 걍 쳐다도 안보려 하지요.근데 엄마가 꼭 책의 내용을 보여주려는 이유는 뭘가요? 아이가 영어랑 책과 친해지게 하고 싶은 마음이겠죠.그러려면 꼭 책을 보여주며 글과 내용에 맞혀 테잎 들려주고 엄마가 읽어주는 방법이 영어에 대한 거부감만 가지게 만든답니다.17개월 아기가 책에 대한 싫음이 아니고 낯설은 영어란 소리에 대한 거부감이라 여겨져요.엄마가 영어동화노래 외워서 불러 주고(Brown bear~~),책의 내용을 몸으로 보여주고침대에서 뛸때 (Five little monkeys~~)노래 부르며 같이 뛰세요. 스킨쉽하며 영어동요 불러주고 간단한 미술놀이(Hand,Foot Print)하면서 색갈도 알려주고 한다면 책은 저절로 익혓던 소리 내용으로 아이가 좋아하게 된답니다.겨울되면 밖에 외출하기 힘들어 비디오 보려고 하면 곤란해 지니(아직 비디오제어 안되는 시기라) 아이랑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들 많이 준비 하셔야 할겁니다.36개월 이전의 아이들의 영어놀이도 아이의 오감 발달을 위한(돕는) 방법이어야 한답니다.에궁 저도 에너지 충만한 아들 둔 덕분에 힘들었던 그 시절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