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아이구요 3단계 끝내고 4단계 들어갑니다. 3단계가 1단계보다 어려운건 절대 아니구요.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1단계 교제가 워낙 잘 되어있는것 같습니다. 4세 아이에게는 물론이구요. 7세라고해도 1단계 괜찮을듯 싶네요. 튼튼 선생님의 경우 영어적인면에서의 큰역활은 기대에 못미치지만 윗분말씀처럼 동기부여및 지속성에 대한건 무시할수없더라고요. 일단 시작하시면 꾸준히 하실것을 권해드립니다.
지금 1.2단계 하고 있는데요.단계가 올라간다고 난이도가 높아지고 그런건 아닌것 같아요.1,2단계 꾸준히 해줬더니 확실히 귀가 많이 트였구요.문제는 요즘 안 듣고 자꾸 글씨를 읽어대요 ;; 3단계 튼튼홈에서 잠깐 봤는데 1,2단계에 비해 난이도 높은건 같진 않았구요.3년동안 꾸준히 듣기연습시키는 시스템같아요.그리고 엄마표보다는 선생님께 수업듣는게 더 나을것 같은데요.동기부여라는 측면에서 정말 무시못하겠더라구요.선생님오신다면 더 열심히 듣고 선생님한테 칭찬받으면 더 열심히 하고 그런게 있어요.물론 선생님이 좋아야하구요.저도 맨첨에 오신 선생님이 너무 아니어서 당장 지사에 전화해서 다른 선생님 오셨는데 너무너무 잘해주세요.뭐든지 꾸준히 해야 효과 보는것 같아요.잘 알아보고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