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입양아가에 대한 저 책은 하프에서 파는데 질문드려요. 제가 한국 아가를 입양한 미국 부모님들에게 선물로 저 책을 사줄까 하다가 내용이 혹 어떨지 몰라서 망설이고 있거든요. 혹 오핼르 부를 수 있는 내용은 없는지...하프 설명을 보니 입양 부모나 아기를 낳은 엄마나 첫 아기와의 만남을 떠올린다 머 그런설명이 있던데 소연맘님의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크리스 마스때 보내려고 하는데 계속 고민중이예요. 선물로 그들에게 줘도 괜찮을지...
Jiny님, 실례는 커녕, 갑자기 행복지수 올라갑니다.^^,, 울집 큰아이도 요즘 위의 감성책들이 아주 간절히 필요하거든요. 특히 동생하고의 문제에 있어서요.^^;;,,암튼, 아이의 인성교육,,참 멀고도 험합니다. **재연맘님 ** 위의 책들은 제가 거의다 JYbooks하고 하프프아이스북,글구 쑥쑥에서 샀습니다. 저의 행동반경이 넓지가 않아서 거의,, 그 물에서만 노네요. ^^;; ** 베니님 ** 도움이 되셨다니 저역시 감사드립니다. 요즘 왜이렇게 사고 싶은 책이 많은지,, ㅡㅡ;;,, 저도 어제 책좀 들여놨습니다. ㅡㅡ;; ,,
좋은책 소개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책이 마음에 들어 찾아보니 행사중이더군요. 흑흑 할인한다는 말에 출혈이 더 커졌읍니다... ^^; 평소 사고싶던 책들까지.... 울딸들에게 꼭 읽히고 싶던 내용들이네요.. 앞으로도 좋은 책들 소개 부탁드립니다.. 덕분에 헤메지 않고 좋은책을 알았네요..
소연맘님, 꼬옥 책을 고르셔두~ ㅎㅎ,,생긴대로 고르신다고 함, 큰 실례가 될까요? 너무 이쁘고 따스한 책을 추천하시네요.^^;; 제가 요즘, 옮겨주신 새삼스럽지도 않은 그런 내용으로 큰 아들과 전투중입니다. 도무지, 사회성, 배려,, 이런 말들이 큰 녀석 앞에 오믄 딱 굳어버리는 듯 싶거든요. "I'm Sorry" 저두 이뻐하는 그림책이예요. 멀쓱, 쭈뼛대는 자존심 센 아이들 모습,,웃음나게 만들죠.ㅋㅋ 이쁜 책 소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