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덧글 추천 책들 정말 다아~ 너무 좋아요! 횟수로는 비교를 불허할 정도로 우리 두 녀석에게 몇년간? 들려준 잠자리 자장가는 "Love You Forever" 하구요, " Swim The Silver Sea, Joshie Other"입니다. 아이와 주거니 받거니 부르다가, 나중엔 합창하면서 꿈나라로 떠나곤 했지요.^^;; 겨울 밤엔 더욱 필수적인 울트라강추 스토리랍니다. 그리고 "Goodnight Moon"의 같은 작가 작품인 " Runaway Bunny"도 맨 정신으로는 오래 못 듣고, 짐 꾸리 여유 없이 바로 꿈나라행으로 인도하는 오디오입니다. 그러고 보니, Here are my hands만 빼고 나머지 다섯권의 주제는 모두 같군요!^^;; 따순 엄마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