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의 Twenty Classics 추천합니다. 저희 큰애 아직 만 4살이 안되었는데 하루에 두세권씩 읽어주었더니 단어도 많이 알게 되고, 외워서가 아니라 손으로 집어가며 읽고 있습니다. 1-20권까지 수준이 점차 어려워져서 초등학교까지도 좋을 것 같더군요. 세계명작을 엄선했고, 19만원에 20권 샀는데 아깝다는 생각 안해봤습니다. 뮤지컬 형식이고 주제가 때문에라도 영어를 접하는 것이 쉬웠습니다. 물론 테입도 딸려있어 엄마가 영어가 부족해도 보충이 되지요..^^ 회원가로 사면 15만원이던데, 저는 회원이 아니라 4만원 더 투자했지요 ㅜㅜ 어쨋든 신경써서 나온책같습니다...
저도 노부영과 단행본들로 해오다가 이번에 스토리 붐붐 샀는데 이백프로 만족합니다. 저도 영어 전집에 한번 데인경험이 있고(터잡기) 스토리 붐붐 미리 보기도 걍 그래서 살까 말까 했다가 중고에 싸게 떠서 저질렀는데 그거 읽어주면서 제가 다 행복할 지경이예요. 40개월이면 좀 쉬울지 모르겠는데 영어는 우리글과 달리 인풋이 목적이므로 단계가 낮은걸 자꾸 들이대고 반복할 수록 좋지 않나요? 스토리 붐붐2도 있으니 함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