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 따라 성향은 다르지만 제가 노부영이라던지. 스토리북들 고르기 막막할때 베스트를 참고했었는데요.. 그중 70%는 우리 아이도 좋아하는것 같았어요... 넘 막막할땐 차라리 베스트 북들로 시작을 한번 해보시고.. 자꾸 책을 살피고 고르고 사다보면.. 내 아이에게 맞는 책을 고르는 눈이 생길꺼예요..
베스트라고 꼭 믿을 껀 못되는거 같애요..저도 첨엔 베스트라는 말만 믿고 인터넷으로 샀었는데요, 베스트중에서도 애의 성향에 따라 정말 좋아하는게 있구요, 거들떠도 안보는 책이 있더라구요..주말에 애기랑 같이 서점에 가셔서 애기랑 직접 골라보시고, 거기서 잠깐 같이 책도 보고 그러는게 젤 좋은거 같애요 아니면, 대여해서 보시고 아이가 잘 보는 책을 사주시는 것도 괜찮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