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는 한 30개월정도에 시사 스토리랜드를 시작한것 같습니다.그전에 사물을 물어보면 영어로만 (단어)로만 말을했습니다,저도 뭔가 스토리가 있으면서 단어가 어렵지 않은 책을 찾다가 우연히 친언니 소개로 알고 1년정도 했습니다.스토리랜드를 하는 동안에는 저희 아이는 책의 모든 문장을 다 외워서 말햇습니다.스토리랜드의 좋은점은 단어를 많이 알고 있는 아이라면 문장공부하기에 적당합니다.체계도 있고 문장도 쉽습니다.단 시사는 재미라기 보다는 딱 앉아서 따라 읽고 물어보는 말에 답하고 하느 수업방식입니다. 재미위주의 수업은 아닙니다.하지만 전 아주 만족했고 현재 5세인 저희아이는 그 책을 다시 저와 공부하고 있습니다.외워서가 아닌 글자를 읽는 수업에도 아주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