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두번짼데요,한시간 반 걸려 가는곳입니다.아이가 넘 좋아해요,'매일 오고싶다'하네요.몇 아이들이 아주 적극적인 태도라서 말할 기회가 적어서 불만이었다더군요.제가 말하고 있는데 어떤 여자애가 자꾸 껴들어요.^^일회적인 수업이다 보니 친해질 시간이 짧은 것이 단점이고 애들 이름부를 기회가 적은것이..스토리텔링도 좋아했구요,인원도 적당하구요,간단하게 체육놀이시간도 있었으면 좋겠던데요.가까우면 자주 다닐텐데 만족해요,그날 잘 메모했다가 집에서도 반복하며 단어 적절히 써주면 더 좋을것같아요.남자앤데 요리시간 정말 좋아하거든요..단,애들 먹을때 엄마들은 애들 먹는거 도와주거나 하니 든든하게 먹고 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