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지 소중한 글올려주신 홍현주박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굳게 마음 먹고 듣기, 다독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두서 없는 글이라 하셨지만 이런 글이 얼마나 큰 힘이 되실지 모르실거예요. 쑥에 매일오지만 이런 컨퍼런스가 있었는지조차 몰랐어요. ㅠㅠ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참석하고 싶네요.
박사님과 여러 직원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어쨌거나 저쨌거나...다독이란 말씀 가슴 깊이 콕 새기겠습니다.
지방의 설움을 다시 느낀...컨퍼런스...안내글을 단숨에 날려주신 글 감사합니다.
게시판서 박사님 글보니 이게 왠일인가 싶어요
몇번 방송서만 뵜는데 말씀이 시원시원하시고 딱 핵심을 집어주시니 개인적으로는 공감을 많이 하고 있어요
컨퍼런스가 몬가 했더니 이런거구나 하고 이제야 이해가 좀 돼네요.
여기서도 날로 먹어서 죄송해요...글올려주시는분들떔에 아쉽지만 고 분위기라도 느끼고 있답니다..
아마 많이들 몰라서 못간분도 계실거거요 그리고 지방에 사는분들은 엄마들인지라 쉽게 시간내기 어려웠을거 같아요
홍현주 박사님 좋은 글감사 드리고 운영진도 많은 고생하신거 같아서 맘이 찡 하네요...
아~. 맨날 뻔질나게 드나들다가, 요 몇일 초게에 뜸했을뿐인데
왜 요런걸 놓쳤을까나...
도대체 뭘 보고 다닌건지..
땅을 치고 싶네요. ㅠ.ㅠ.
항상, 눈앞의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멀리 길게 내다보려면
이런 컨퍼런스야말로 엄마표에 꼭 필수적인 것인데 말이죠.
그래도, 이런 정성스런 써머리라도 올려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정말 컨퍼런스는 참석도 안하고, '날로' 먹고 있네요....
보답하고 싶은 맘은 굴뚝같은데 드릴게 없어서 추천이라도 드립니다. 에고...
주제가 "영어교육에 있어서 평가의 방향"이었네요..
어짜피 해당 정부 바뀜 또 달라질 것 같은데..
infra가 전혀 안갖춰진데서 어떤 평가를 하겠다는 건지
washback이라는 표현이 참 와닿습니다.
말씀하신 정독후 요약활동 훈련은 꼭 특목중.고를 목적으로 하지 않아도
여러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네.. 마지막 conference비용 대비 효과? 언급
전 conference라는 게 있었는지도 몰랐는데.. 저두 최근 한두달간은 계속 들어왔었는데..
홍보가 잘 안된 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래글 보니까 선착순 130명이었네요?? ㅎㅎ
동영상 올라온다고 하니 기대해 봅니다.
이런 좋은 컨퍼런스가 있었군요....정보에 약해서요...
둘째 좀 크면....참석해야지...결심해봅니다.
이렇게 요약해주셔서 저처럼 어린둘째가 있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네요...
다독...얼마안된 엄마표지만...다독의 힘을 느낍니다.
한글책, 영어책, 신문, 가리지 않고 읽어대는 아이보면....어려운 영어책도 겁먹지 얺고 덤벼대는걸 보고...
다독의 힘을 느끼죠...
감사합니다.
이렇게 여기서 또 뵙는 군요. 박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바쁘셨을 텐데.... 서정시인님께 말씀을 들어서...꼭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친근감이 들었답니다. 제가 팬이 되었어요. *^^*
박사님 ^^
게시판에서 뵈니 또 너무 반갑고 기쁘네요~
그날 박사님 덕분에 자리가 더욱 환하고 활기찼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대리 올림.
컨퍼런스에 갔었습니다..어머님들 열기가 뜨겁건데요...홍현주 박사님의 진행으로 자칫 지루해질 수도 있었던 내용들이 정리되어 머리속에 잘 들어왔어요..저는 꽤 많이 오셨다고 생각했는데...예약해놓고 안오신 분들이 꽤 계시군요...박사님 말씀대로 130명 한정으로 예약을 받은 것 같은데..가고 싶어도 예약신청이 마감되어 못가신 분들을 생각해서라도 앞으로는 약속을 지켰으면 합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패널 중 한명으로 참석했던 회원입니다...
우선 평소 워낙에 뵙고 싶었던 분을 뵙고 그 지적인 외모와 깔끔한 진행에 역시나~하고 탄복했었다는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갑자기 패널이라는 자리에 지정이 되고 컨퍼런스 전날 유인물을 받아서 급하게라도 뭔가 준비를 했어야 했는데 주제가 인증시험에 관한 것이다 보니 아이 나이가 어려 워낙에 아는바도 없고 깊이 생각도 해본적이 없는 분야라 정말 대책없이 일반 신청자와 똑같은 입장에서 강의를 들으려니 답답하기도 하고 관계자 분들게 죄송스런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컨퍼런스는 다른 쑥쑥에서 열었던 세미나와는 확실히 차별화 된 내용을 보여준 것 같습니다..
우선 진행자를 비롯 발표자 분들이 워낙 모시기 힘든 분들이었고 그 동안 이 곳이 순수 엄마표라는 취지로 모인 집단이다보니 어느 정도는 특목중고에 대해선 공공연한 암묵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었는데 당당히 그 사이를 비집고 약간은 충격적인 내용이 많이 언급이 되었으니까요..
정보라는건 내가 바라는 쪽이건 바라진 않은 쪽이건 우선 취하고 걸러내서 실정에 맞게 조정해 쓰는게 바람직하다는 입장이기에 비록 나중에 **학원의 이사님께서 학원 홍보에 박차를 가하시고 강연회의 본래취지인 washback 효과 배제를 져버릴만큼 뭔가 서둘러야하는 그런 강박감(?)을 약간은 심어주셨다 하더라도 그 내용 자체는 정말 유명 학원 설명회에 참석하지 않는한 어디에서도 접할 수 없는 생생한 정보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어의 흐름이 워낙 급변하고 있기 때문에 쑥쑥의 아이들이 중고대학교에 입학할 무렵이면 또 상당수의 인증시험에 대한 기준이 바뀌리라 생각합니다..그리고 일반인의 입장에선 수행평가식의 좀 더 적극적인 평가 제도가 오히려 부담으로 다가오는 게 사실이기에 그런 쪽으로의 대책을 고민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애써 외면하고 싶지만 그래도 나중엔 어쩔 수 없이 맞딱뜨려야하는 산이라면 이런 식의 기회를 통해 적을 알고 나를 안다는 자세로 새로운 다짐을 하는 시도도 상당히 좋아보입니다..
나중에 동영상이 제공이 된다면 여러 회원들이 기꺼이 공유할만한 주제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초등 고학년 엄마들께서는 반드시 참고하셔야할 내용인 것 같았는데 당시 참석자의 수가 예상보다 적은 숫자였다니 아쉬울 뿐입니다..
다시 한번 회의를 이끌어주신 분들과 쑥쑥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추천했습니다~ 정말 머리속이 쏙쏙 정리가 되네요~
특목중에 가려는 애들은 지들이 가려고 하는 애들이다..ㅎㅎ
역시 책을 읽고 요약도 해보고 일단은 제 나이에 맞는 즐거운 독서가 답이겠군요..
영어책도 마찬가지구요~ 잘 읽었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미리 알았다면 신청해서 가봤을 걸 그랬습니다. ^^
쑥쑥에 다시 복귀~!! ^^ 전처럼 자주 덧글을 달진 못하겠지만요..
이렇게 친근하고 자상하게 글써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비교적 가까운 곳에 살면서도..
가보질 못했네요...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그렇군요.. 가고 싶어 침만 꼴깍꼴깍 삼키며
지방에서 목 길게 빼고 있는, 저에게는 참
부럽기만 한 얘깁니다. 큰아이가 이제 고학년 대열에
합류해서 학습서를 해? 말어? 하루 열두번도 넘게
고민중인 저에게 시원한 답을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좋은 기회가 된다면,,, 올핸
멀지만 저도 꼭 참석을 많이 할 수 있는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