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꼭! 순산하시구요.
생각보다 아이낳고 보면 둘이 함께 진행한다는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둘째에게는 정서상 그리...좋은것 같지 않아 저의 경우는 둘째(현재8개월)재우고 디비디 보여줍니다.
디비디 보는 중간 깨기도 합니다만, 그럴땐 왠만하면 다른방으로 데리고가서 둘째만 봅니다.
그러기에...더더욱 바쁘고 힘든게 아닙니다. 집안일도 해야하니...이럴땐 로봇엄마라도 만들고 싶어요....
둘째 깨어있을때는 주로 수학이나 한글책 보기, 집중듣기합니다.
집중듣기는 너무 조용하지 않은상태에서도 진행합니다.
어차피 일상샹활에서 듣기가 원활하려면 어느정도의 소음은 있는게 더 낫을듯 해서요.
자신감 가지셔도 되요...
천천히 꾸준히만 진행하시면 될것 같아요.
저도 그리 긴시간 엄마표한게 아닌데...지금은 아이 스스로 챙겨합니다.
그리고 영어원서(책)의 힘...믿으셔도 되요. 학원에서의 학습보다 효과 좋다고 확신하게 됐습니다.
몸조리 잘하시구요...
배부르다고 하신게.... 임신중이시란 말씀인가봅니다....
힘들기도 하시겠고.. 또 기쁘실 것도 같네요.
아기 순산하시길 바라구요...
저는 왜 일케..답글을 달면 곁길로 가는지요..
디비디 보고.. 씨디 들으면서 같이 책 보고.. 하면 되겠지요.
잘 듣는 것들 좋아하는 것들 흘려듣기도 하면서요.
주니비 매직트리.. 언제 들을까.. 생각하시겠지만...
상황마다... 또 진행속도마다.. 다 다르니까..
지금처럼 자신을 갖고 하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