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는 무엇으로 할까 , 내용은 어떤지, 소리는 빠르지 안나, 등 초보 엄마에겐 궁금한 사항들이랍니다.
브죵님 올려주신 책 내용소개는 꼭 필요한 부분이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요 헨리 앤 머지 2단계는 울 꼬맹이 또한 무지 좋아하는 내용이지요~~^^
스토리가 딱딱하지 않고 나름 재미를 느껴서인지..요즘 요 헨리 앤 머지 스토리를 즐기며 듣곤 하네요~~
최근 자신의 이름 중 '은'이라는 글자를 알았다면서 여기저기 '은'자만을 찾아다니는(다른 문자 관심 없음)... 문자와는 완전~거리가 먼 요 5살 꼬맹이가 재미나게 듣고 있는 책을 브죵님께서 올려주셨기에~~
반가운 마음에 초게에 와서 댓글 달고 가네요..ㅋㅋㅋㅋ
초게는 아직...나에게 너무 먼~것 같은 느낌인데...서서히 다가오네요..^^
초게에 무사히 들어올 수 있기를 바라면서....~~~~~
그러게요 잔잔해서 크게 당기지 않는애덜도 있겠네요
헨리앤머지 잘몰랐다가 도서관서 1학기때 읽었던건데.. ..
의외로 울애가 소박한거를 좋아하는지라 앉은자리서 간단하게 다 읽어버렸어요..
넘나이들어 읽어서 그러기도 하고...
저도 상당히 괸찮았던걸로 기억합니다...소리도 전에 들어돴는데 그리빠르지 않고 또 너무 메마르지도 않았던거 같아요..
집중듣기 하신다면 브죵님말씀대로 괸찮을듯....
고학년보다는 저학년에 맞을듯합니다
엄마표시작초기에 겁도 없이 시리즈로 확 질렀던 책입니다.
한번은 그렇게 시리즈도 해보고
그러다 낱권으로 한권씩 사서 반응도 보고...
그런게 재미이고 그러면서 책 고르는 방법도 생기고
아이 취향도 파악하고... 그런거 같아요.
그땐 이 글밥도 많아 보였는데 요즘 보니 만만하다는...^^
지금 꽤나 관심을 보이며 눈독 들이고 있던책인데,너무 잔잔하다는 평이 많아 아들만 셋을 둔 이 엄마는 많이 망설이고 있었더랬는데 ,좋은 소개 감사드려요.
아이들 정서에 참 좋을것 같은 책이네요.
영어가 아니라도 꼭 읽어주고픈 맘이드는 책이네요.
신나서 달려가는 멋지의 커다란 발바닥이 매우 인상적이네요^^ 침흘리기 대장이라니......울아들들이 무철 좋아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