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번님, 반갑네요.^^ 늘 주번님의 따뜻한 답글에 항상 제가 힘을 얻는 것 아시나요? 아무래도 아빠를 영어환경에 끌어 들이기까지는 시간이 그만큼 많이 걸리기는 하였지만 되긴 되더라구요..그것이 지금도 고맙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회사일도 많음에도 불구하구요. 근데 이제는 저보다 다은이가 아빠랑 영어로 노는 것을 더 즐기는 것 같아 좀 샘은 나지만 편한 점도 있더라구요. 언제한번 뵈면은 따뜻한 커피 대접하고 싶네요.
다은이의 자연스런 영어 놀이에는 언제나 가족이 있네요. 엄마든지 아빠든지..^^ 다은이는 언제나 어느 누구랑도 자연스럽게 영어를 놀이처럼 재밌게 할거라 생각되요. 엄마 아빠의 사랑스런 관심과 노력의 결과겠지요.^^ 내년엔 다은이가 학교에 가지요? 이젠 초등게시판에서도 볼수있겠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