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예비소집날 270명의 학생들이 몰렸다는 그 학교 아닌가요??
덕분에 병설아이들은 수업을 못 받게 되었다는...
답변이 아니어서 죄송합니다.혹시 그학교가 맞다면 꼬옥 후기 남겨 주세요~
개인적으로 코스북을 좋아하진 않지만 그룹티칭을 함에 있어서 레슨플랜을 짜고 수업을 하기에 가장 적절한 책이어서 일선에서 많이 지도 합니다. 옥스포드에서 나온 대표책이 Let's go인데 이번에 3rd edition이 나왔어요. 가장 많이 쓰이는 책이지만 재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책입니다. 삽화나 패턴들이 지루한 감이 많죠 스토리도 썩 재밌지 않아요.
맥밀란의 All aboard나 롱맨의 English land가 그나마 여러 영역들을 흥미롭게 해 놓은 책 같아서 강추 하지만 All aboard는 student book, workbook모두 각각 100 page가 넘어서서 진도 빼는데 급급하고 양이 많아서 학생들이 힘들어 했던 경향이 있었습니다.
학생이 사교육을 받는다면 이런 코스북 가지고 공부를 하겠네요.
학생수가 15명이라니... 박리다매인것 같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네요. 가장 적절한 학새수는 8명 정도이지만 심한 경우에도 학교 원어민 영어교실은 12몀인데 수강료가 싼가요?
대부분 한달에 10만원에 3달 = 30만원 교재비 5만원 이내거든요.
학생수 많은 것에서 일단 좀 고려하셔야 할 것 같아요.
그럼.. 도움 되셨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