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요 밑의 댓글 통털어 정말 도움되었어요.
네이트와 어스본은 위시리스트 였는데 저희애는 어스본이 좀더 맞겠네요.
로켓은.. 음 제가 만화를 싫어해서 종종 좋다고 추천하셔도 애써 외면했는데,
다시 관심갖고 살펴봐야겠어요.
리체님 천지님 모두 정말 감사드려요. 꾸벅~^_^
요즘 챕터북 입문 슬슬 해보려고, 고민고민 중인데...
밑에 댓글읽고 많이 도움 되었습니다.^^
로켓에 한표 던집니다.
처음엔 소시지와 미스터 크록만 보고 나머지는 안보더니 이젠 로보도 보고 위저드도 보고...
로켓이 글밥도 적고 더 재밌고 다가가기 쉽지 싶습니다.
네이트는 포멧이 비슷해서 시리즈로 하려면 살짝 지루할수도 ...
페이지수는 많아도 페이지당 글이 적어서 그런지 원인을 알수없지만 우리 아인 프레니도 좋아했어요. 제가 보기에 매직트리보다 어려운듯 싶던데... 말도 총알이고...
네이트는 네이트가 사건을 해결해가는 이야기인데..
울딸아이는 8세때는 재밌어하더니..지금 더 볼래? 했더니 눈도 안주더군요..(지금 10세)
음......그게 아마 8세 정도의 아이들에게 좋은 것인가 봅니다..
또 같은 8세라도 한글 책 레벨이 있는 아이들은 거의 다 싫어햇습니다..
유치하다..하더라구요..난 재밌던데.........^^*
로켓은...재미있습니다..
그림도 만화식으로 많이 나와주고..
요즘 나온 책들은 갱지가 아닌 하얀종이더라구요..
네이트는 중간 중간 칼라그림도 있습니다..
저는 두가지를 8세때쯤 같이 사주었는데..로켓은 지금도 보고 네이트는 이제 안봅니다..
글고 어스본 영리딩도 1단계중 낱권으로 샀는데..
한참 좋아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소리는 어스본이 젤로 좋습니다..
아이가 좋아하구요..
저도 잘 들리고요..
여아시라면..라푼첼..프린스 앤 프린세스.
트웰브 댄싱 프리세스.. 넛 크랙커...
다 좋아했답니다..^^*
서점이나 도서관서 한궈씩 맛보고 구입하심 좋을 텐데......
쑥몰에 들어가심 아마 소리는 들으실수 있을지도...
주니비도 아이들마다 극과 극이라...^^*
도움이 좀 되셨음 좋겠네요
잘 선택하셔서 성공하시길 바래요~~~~
8세 여아..헨리엔머지 이후 말씀하신 로켓 네이트..어스본 다 좋아 보입니다.
아이들 마다 어찌나 취향이 다른지요..꼭 무엇이 좋더라 말씀드리기 참 어려워요...
그냥 저희 아이같은 경우는 네이트는 넘 넘 싫다하고 로켓은 대부분 좋아하고..특히 클록 이야기와 소시지이야기는 너무 좋아했어요..알아서 두번 반복도 해 주구요..그때가 제가 첫 챕터북 선정을 못해서 이것저것 막 디밀무렵이었는데 하나도 간택이 안 되더니만 로켓 보여주니 아주 좋아해 주더라는..
그뒤 실패했던 네이트를 다시 꺼내 보여주었는데도 여전히 싫다하는...ㅎㅎ
네이트가 스토리라인이 너무 단순해요..스토리에 집중하는 아이들이라면 네이트가 실패할 확률이 높아요..
로켓에 대한 것은 제가 전에 한번 속지와 함께 단계별로 올려드린 글이 있어요..
검색란에 천지로 놓고 찾아 보시면 찾기 쉬우실 거여요..참고하시구요..
어스본은 낱권으로 아이가 좋아할 만한 것을 뽑아 읽히시면 아이들마다 성공했다는 아이들이 많더군요..^^
좋은 책 선택하셔서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되세요...^^
저희 아이는 네이트는 너무너무 좋아했는데 로켓은 지금도 싫답니다.
저희는 로켓, 어스본 둘다 진행시켰는데 둘다 아이가 아주 재밌어 했습니다
로켓은 영국에서 만든 책이라 조금은 다른 표현이 나오긴 하지만 아이가 이해하는 데는 어려움이 없어했고
지금 진행중인 어스본의 경우 아이들 둘다 아주 재밌어해서 하루에 정해진 1권외에 기분 내키면 내리 3,4권을
한자리에서 들어내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초2년 여자아이들입니다
참 저희 아이들은 헨리앤 머지 별로 재밌어 안했어요 그냥 의무사항으로만 들었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