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뻐서요.
1) 쥬니비가 재미가 없나 봅니다. 다른 챕터북 ( 가령 마빈레트포스트, 프래니 K 등 ) 의 CD를 들려 주어 보십시오. 듣고 안다면 바로 글자를 눈으로 따라서 소리와 함게 듣게 해 보십시오. 고전의 경우 소리 노출이 훨씬 더 이루어진 이후에 챕터북 레벨 3.0 이상의 책자가 하루에 두세권 쉽게 넘어갈 때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쉬운 고전으로는 The Wizard of Oz 가 있습니다.
2) 윗단계로 책자를 넣어서 아이의 듣기 능력, 읽기 능력을 체크해 보고 싶으실 때에는 단계별로 위로 두 세단계 이상까지도 구입해 보십시오. 바로 위로는 윈딕시때문에, 타이거라이징, 데스페로, 로알드 달 책자 등을 추천드립니다. 듣고 아는가 하는 부분에서 한 단계 더 올라가서 고전으로 Just So Stories, Happy Price 등을 추천드립니다. 혹은 샤롯이 거미줄 같은 책자도 지금 단계에서 들어 볼만 합니다.
3) 지금 당장 매직트리하우스 들어가셔도 무방하다고 생각됩니다. 그 이하의 책자로는 집중듣기해서 영어실력 늘리기가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그 밑에서는 리더스 책자들로 1,000 단어 정도 알게 되는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어스번도 매직트리하우스 전후로 아주 좋습니다.
4) 일단 무조건 무식하게 듣게 해 보십시오. 나머지는 다 뒤로 미루시고 그냥 듣게 해 보십시오. 이 과정을 해 주어야 학원레벨 걱정 하나도 없는 단게에 이르게 됩니다. 각종 시험보다는 영어말하기대회 같은 곳에 참여를 해서 '나도 영어를 잘한다'라는 인식을 꼭 심어 주십시오.
5) 역시 비디오 많이 보면 가장 쉽게 영어에 노출이 되고 장기적으로 영어 습득이 가장 쉬운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비디오에 많이 노출 되면 리딩레벨 5.0 까지는 먹고 들어간다는 판단입니다.
6) 한달에 챕터북 한권이면 너무 느리고 최소 10권 이상 넘어가야 집에서 집중듣기로 널럴하게 영어를 진행하실 수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어느순간 환타시 듣기 시작하면 단어가 크게 확장이 되고 글밥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게 됩니다. 오늘 부터 많은 책자들을 직접 서점에서 보시고 골라 보십시오. 레벨 올라가면 책 고르는 것이 더욱 어려워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