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은맘님~~ ^^ 9기 방장님 되셨군요 ^^
꽁이니 아주 든든한 민은맘님을 앉히셨군요 역쉬~~ ^^
에릭 북클럽활동 다시 시작하려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알았어요...
13기도 원영사랑님께서 방장님 하신다더군요~ ^^
9기도 홧팅!! ^^
탐나는 책들이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다이어리에 적었는데```저는 역시 아날로그인가봐요^^
미션 제출이 저에게는 너무 어렵더라구요.
마음은 더 잘하고 싶고..생각나는 것은 많은데```검색능력은 안되고```
미션수행은 열심히 하겠습니다. 꾸벅!!
님들
메리 클수마스에요.^^
정말 뜸하게 들어오고..
한 주양의 미션을 정말 오~~래~~~ 수행하고
겨우 한번씩 글을 남기지만
마음만은 항상 9기에 남아 있다는^^ 호호;;;;
내년에도 느리지만 꾸준하게 따라가 볼께요~~
님들 메~리~ 쿨스 마스!!! 앤 해피뉴이어~~
지난 9월부터 계속 머리속에서 맴돌던 북클럽 9기...
그래서 눈팅도 하고... 하지만 역시 소속감 없으니 그냥 눈팅일뿐!!
쑥영을 손 놓고나니... 현우에게 해주는 활동없이 계속 워크시트만 내밀고 있어서
현우한테 좀 미안하기도하고... 엄마의 생각의 전환도 필요하고...
1월 첫 2주가 앤서니 브라운 작품이라 좀 망설여지긴하지만...
현우는 앤서티브라운 작품을 거부하는 현상이 있어서요... ㅎㅎ
일단 저지르고 보렵니다~ ^^
9기는 처음이라.. 덥석 미션을 맡기는 좀 부담이 되네요...^^;;
일단 가입신청 합니다!! ^^
정성스럽게 선정해주신 책 감사해요
올리버제퍼슨은 the way back home 보고나서 관련책들을 다읽어보고 싶었는데
다시볼수 있게 되었네요 저희집에 한글책이 있어요 같이 보면 좋을것 같고.
모리스샌닥의 작품은 얼마전에 도서관에서 한글책을 빌려서 읽어보았어요...
그러다가 얼마전에 줄거리를 서윤이랑 애기해보았는데 두책을 제가 섞어서 줄거리를 애기하니
서윤이가 아니잖아 하더라구요 여기서 다시 볼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그나저나 책을 검색해보았는데 도서관에 있는것도 있고 도서관이랑 쑥쑥에 다 없는것도 있던데요
대선이 끝난 어제 저녁부터 오늘 거의 멘붕상태에서 아무것도 할수 없는 맘이들지만요..
맘을 추스려서 내년에도 부지런히 나아가야되겠쬬....미션달은 정해주신대로 할께요 ^^
2013년 상반기 나림재훈맘도 참여할수 있을까요? 나림이는 7살, 재훈이는 5살인데요.
주변에서 추천해주셔서 하려고 합니다.
책 구입하고 시작해보려구요.
민은맘님 수고 정말 많이 하셨고, 너무나 감사드려요.^^
제가 너무 닥달을 했나 무진장 죄송하기도 하고 그래요.ㅋㅋㅋㅋ
이번에 언니가 나혁이 영어책 사주라고 용돈을 보냈는데
다른데 쓰기 전에 얼렁 사주려고요.ㅋㅋㅋㅋㅋ
나혁이 책과 블럭은 사실 거의 친정언니가 사주고 있어요.
부자언니덕에 좀 수월하게 키우곤 있는데 제가 가끔씩 삥땅을....ㅠ.,ㅠ
어서 책 주문해 놓고 맘 편히 미션 기다려야겠어요.^^
싸랑해요.^^
참 부족하지만 저의 미션은 5월로 신청합니다.
9기 미션은 정말 늘 대단해서 부담스럽기는 해요.
부족하나마 열심히 찾고, 떠올려 볼께요.^^
와~~ 정말 대단하네요~~ 대학생들 수강신청서에 나오는 수업 안내서보다 100배 더 자세한 이것은 ㅎㅎ
민은맘님, 스케쥴표 짜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죠?..
정말 준비된 방장님이시네요..^^
신년에 한,두주 쉬었나 시작하나 했더니 바로 달리는군요.. ㅋㅋ
준혁이가 28일부터 2주간 유치원방학이라 좀 쉬고 싶기도 하더라구요..
음, 미션출제는 손 들어야 하는거죠..
일단 고민좀 해보고.. 요거때메 댓글을 달아야되나 말아야되나 한참 고민하다..ㅋㅋ
다시한번 고생 많으셨어요~
ㅇㅎㅎ 북클럽 회원아니라도 글이 올라가네요. ^^
우연히 들렸는데 아는 분들 다~~~ 여기 계시네요. ㅋㅋ
가끔 들어와도 되죵?
와~민은맘님~
정말 재미난 그림책들 읽고 싶은 그림책들 많이 들어있네요..
그래도 그림책을 꽤 읽었던 것 같은데..
이리 보니 못 본 책은 왜 이리 많은지..^^*
스케줄 짜시느라 넘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얼렁 프린트 먼저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