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하고 똑같네요 .48개월 됐는데 영어에 관심이 많아서 영어책위주로 구입을 하고 있고 인터넷사이트에서 영어동화를 많이 접해주고 있어요. 이왕 게임.노래등을 영어 위주로 찾아서 보여주시고 테이프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굳이 테이프소리를 강요하지 마시고 맘이 녹음을 해서 사용하시면 어떨까요. "bbc"사이트에 가시면 까이유.여러가지 캐릭터들이 많고 노래.게임.동화책을 볼수 있어요 . 활용을 해보세요.
저 역시 아이가 테잎듣는걸 싫어하고 제가 자주 트는걸 잊어버려서 매일아침 컴으로 리틀팍스 30분씩 한답니다. 튼튼은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컴으로 하루에 30분씩 매일하니까 듣기 싫어도 화면과 소리가 같이 나오니 훨씬 좋아합니다. 그래서 아침엔 컴 저녁엔 테잎 이런식으로 하고 있어요.
저는 테이프보다는 비디오로 먼저 접한 케이스입니다. 저는 처음에는 노래위주로 많이 들려 주고 하다가 4살때 어린이집에서 영어를 배우고 관심을 많이 보여서 홈스쿨을 수업중입니다. 저는 튼튼은 접하지 못햇고 한솔 스타트는 구입을 했는데 저도 직장맘이라서 복습해주기가 힘들어서 웅진홈스쿨을 합니다. 저는 웅진 택한 이유는 비디오가 같이 오기때문에 복습이나 예습면에서 훨신 수월하다고 느껴서 택했어요 . 다른 홈스쿨을 접하지 못해서 아쉬운점이 많이 남아요 . 여러가지를 비교를 해보시고 선택을 하세요 . 아이가 오디오테이프를 싫어하면 컴을 이용하심이 어떠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