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이든 방과후든 아이의 실력이 늘기위해서는 엄마의 간섭이 어느정도 필요한것 같아요
제 주위분들도 학원에 아이를 딱 맡겨두고 매일반을 보내다가 1-2년이 지나 다른학원 테스트를 보고서야 실력이 제자리였다는걸 깨달으시더라구요
저는 제 아이를 학원에 보내고 있는데요(주3회) 엄마표를 학원에서 도와주는거다 생각하고 거의 제가 많이 간섭합니다 겉으로는 아이가 스스로 하는듯 보이게 가장하고 ㅋㅋ보이지 않게 손을 쓰고 있죠^^
요즘엔 학교 방과후도 수준이 꽤 높고 쌤들도 좋으신 분들을 모시던데
어느 기관에 맡기든 엄마표로 진행을 하든 엄마의 관심과 응원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