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3학년,주위분이 전과 물려주셔서 보게 되었는데,
님 말씀처럼 책 안가지고 다녀도 되닌까 좋을거 같아요.
책을 가지고 다닌다면 3학년정도 까지는 전과가 필요하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예습은 주간계획표 보면서 시간표에 따라
해법문제집 (국수사과)안에 요약된거 1장 읽어보고 문제 1장풀어요.
의무적으로 하루 몇장, 이런식으로 문제집 풀리는거보다는 아이도 거부감없이 할수 있을듯합니다.
제가 가르치는 초등생 같은경우~~
우등생 해법 국수사과...세트를 사면..수학과 암기과목문제집 작은것 하나씩 더 끼워주는데~
이것 사서 풀리구요~
시험전에 올백기출문제 사구요~
요즘 우등생해법 문제집 보면...전과보다 더 잘되어있는 것 같아요~~
간간히 필요한 자료는 인터넷 검색이 더 나은것 같아요..(자료찾는 숙제가 별로 없던것 같은데~~)
어? 전과가 아직도 있나보군요...거참 나는 이것도 모르는 맹구같은엄마내요..
요즘은 문제집도 원채 화려하고 종류가 많아서 우리떄 전과 이런거는 없는줄 알았어요..
그리고 학교따라 다르기는한데 시험내용은 상세한데 수업시간은 그런내용 배우지도 않고요 노트필기도 않하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에 제가 많이 이상했음돠 다른학교도 다를그러나 싶어서요
시험전에 전과 한번씩만 제대로 읽어도 좋은거 같아요
문제를 많이 푸는것도 좋지만 개념설명을 머릿속에 집어 넣기엔
전과도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전 4학년부터 전과를 구입했네여
제 주변의 맘들은 초3부터 대략 전과를 사시더군요
저또한 1학년때 의욕만 앞서 전과를 구입했다가 2학년때는 필요를 못느껴 구입하지 않았죠
그런데 3학년이 되니 슬슬 구입하는 분위기 따라서 구입했습니다
나름 유익한 부록도 많고 일단 맘은 든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