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일단 보이는 글씨에 감동해서 추천!
컴도 아니고 연필 꼭잡고 힘주어 쓴것에 추천!
우린 당췌 쓰는걸 싫어해서요...ㅋ
추천만 하고 갑니당~~
걍 통합학습이 시작되어부렀구나. 근데 작가님 글씨가 왜 일케 이쁜겨??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제가 이 이야기를 아들과 읽으며 해주었던 말입니다. ㅎㅎ
그럼서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예를 들어보라 했더니,
몰래 숨겨놓은 장난감을 기가막히게 찾아서 제것으로 만들어버리는 동생이 "나는 놈"이라하더군요...
잠깐 그 생각이 나서 웃었네요..
시리즈를 기대해 봐야겠어요.. 검포도 송송 박힌 쿠키 한 번 먹어봐야겠네요.
푸하하 검포도... 웃고 갑니다. ^^ 귀여워라~~
저두 언젠가는 아가가 쓴 작문을 보고 저래 혼자 웃을 날이 있겠거니... 하믄서요.
백수(아들) 되었더니 새학기가 시작된 줄도 모르고 어느새 며칠이 훌쩍 지났네요.
단체로 집에서 12시에 일어나는 폐인생활이 일주일 지속되고 있답니다. ^^
초등 대비 일찍 일어나기 트레이닝 해야 하는데...
새학기를 맞아 새로운 것에 적응하느라고 힘든 우리 꼬맹이들 모두 화이링~
브죵님도 화이링~~
에고,,, 고생 많으세요. 브죵님도 화이팅!!!! 러브러브
아드님이 지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려.
검포도면 어때요? 아이가 생각...유추 해낸게 어딥니까? 멋지구먼.
아니 글씨체가 너무 너무 시원하고도 이쁘군요..
울 아들래미도 처음 일학년땐 이쁘게도 쓰기도 하더만 작년 이맘땐 우찌나 날아댕기든지..ㅎㅎ
그러게요 이렇게 스토리라인을 꾀고 있으면 영어면 어떻고 한글이면 어떠리요..
이렇게 한바닥을 채워서 무엇인가를 쓰고 만들어 낸다는거 보통 아이들한텐 참많이 힘든 일이잖아요..
우리 아들 어땠어? 이렇게 생각함 어떨까?
눈 똥그랗게 뜨며.."재밌었어요..." 하면 그만이라눈...크흐
이제는 이런 한글 독후를 보면 무지 마음이 바빠집니다.. ^^
글씨는 왜 이리도 반듯하고 끝의 결말은 원작보다 더 시원하고 멋쥐던지..ㅎㅎ
건포도..........-_-;;
고거 모르는게 뭐 대수겠어요? ^^;; 검포도면 어떻고 겉포도면 어떠리오~ ^^
아이고 예쁘기도 하여라. 시키지도 않아도 혼자서 독후학습을 이렇게 기특하게 하다니....
글씨도 환상입니다.
ㅎㅎ, 브죵님 먹지 않아도 배부르시겠시요. 꼬실이는 독후활동과는 담 쌓고 삽니다...ㅜ ㅜ
우와 멋져요 ...내눈에는 환상으로 보이는데...맨날 지렁이같은 울애글씨만 보다보니.....
실은 방학떄부터 제니랑하는서 손놔서 아들 글 보니 자극이 마구마구됩니다...
오늘부터 영어일기 써보라고 해야 겄습당 휴 사는게 ...모가 그리바쁜지 말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