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였어요, 신문이나 잡지에서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근데 인터넷에 뒤져보니 알파벳과 관련된 스티커북이 있더라구요..전 그걸 활용했어요..그냥 스티커북만을 활용하기엔 (거의 1회성이라서) 아까운데요..이렇게 알파벳 북을 만들어 놓으니 괜찮더라구요..그리고 알파벳과 관련된 책은 닥터수스의 abc 재밌어요..아이가 7살이면 좋아할꺼 같네요(저희애긴 아직..ㅡ.ㅡ;;) 그리고 치카치카 붐붐 (이건 좀 쉬우려나요?) 참..그리고 제 사견이고, 어서 들어건데요..알파벳을 가르칠때는 문자보다는 그 음가를 익히는게 중요하다는군요..예를 들면 A는 "애"(그냥 한글로 썼음다)발음, B는 "브"발음이라는 식으로요..(그런면에서 닥터수스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