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는 어디선 하시는지요...대단하세요..엄마표 화이팅
저희집애들이랑 연령은 똑같은데 엄마아빠의 마음가짐이 다르군요.^^;;
반성하고 자극받고 갑니다.
핑계같지만 아이가 다른걸 할 새가 없더라구요. 피아노 미술 수영 컴퓨터까정...
정말 예체능에 몰빵하면서 정작 영어할 시간을 남겨두지 않아서말이죠...
다시 마음을 다잡고 아이와 함께 시작해야겠네요.
댓글 달아주시고 격려해 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제가 직장맘이다 보니 생각만큼 아이와 함께 해주지 못하고 정보도 부족했는데,
이렇게 응원해주시니 정말 더 힘이 납니다.
책 대여점은요. 전 동네에 있는 대여점에서 빌리고 있습니다.
키*북랜탈(이런거 이름 밝혀도 되나요?) 가보니 한글책도 있고, 영어책도 쑥쑥에서 많이 들은 책들이 많더라구요.
그곳 시스템이 3개월에 11만원 내면 영어책과 한글책을 한번에 13권씩 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전 딸 한글책 5권과 아들 한글책 2권 그리고 나머지는 영어책으로 빌려서 2-3일 정도 보고 있지요.
좋은건 한번에 13권이지 하룻동안은 무제한 이라~~다 보면 바로바로 반납하고 또 빌릴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래서 한글책은 빨리 보기에 바로바로 반납하고 빌리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대여하는 곳 찾아보다 그냥 집 근처 대여점에서 제가 직접 보고 빌릴 수 있어 그곳으로 정했습니다.
요즘은 주변에 이런 대여점들이 많이 생겼더라구요. 한번들 알아보세요.
저도 대여점 정보 부탁해요..
동*스터디 들어가니 제가 생각했던 대여점이 아닌것같더라구요..
월회비로 저렴하게 대여할수 있는곳 아시는분도 댓글 부탁합니다.
정말 열심히 잘하고 계시네요
울집도 초3이구, 딸은 5살, 메이지를 엄청 좋아하지요 ..
전 엄마표 7개월 꽉 찼네요.. 요즘 경기도 어렵고 환율도 오르고 ... 여러 악재로 회사에서 업무와 무관한 사이트 접속을 금지해서 조심스레 보고만 나가는데 .... 너무 잘하고 계신거 같아 댓글을 안달수가 없어요 ^ ^
특히 아빠가 아이 공부 너무 잘 봐 해주시네요... 부럽당... 울 집은 산머너 불구경 하듯 보기만 하는디 ...
최근 읽은 진행기 중에 가장 알찬 하나 같습니다..
아빠가 다소 엄하시긴 해도 다지는 작업과 욕먹는 작업까지 도맡아 해주시니 ^^;; 어찌나 좋은 시스템이던지..ㅎㅎ (농으로 말씀 드렸지만 실은 이런 다지기가 잘 되면 나중에 아주 유효합니다.. 조금만 견디시길)
학원에 다니는것보다 더 체계적으로 잘 계획대로 움직이시고 교재 선정도 잘한 듯 하고 더구나 아이의 의욕이 보이니 앞으로 충분히 좋은 결과 기대해도 좋겠네요.. ^^
덤으로 아래 동생까지 이루시는걸 보니 저희집 생각이 납니다..ㅎㅎ
부럽당... 우리애는 작년 9월부터 했는데도 올릴 껀덕지가 없어설라믄에 눈팅만 계속 하고 있는디...ㅠ.ㅠ
제 딸이랑 같은 학년에 엄마표 영어 시작한 시기도 비슷하고, 애 성향도 비슷한 것 같아서
정말 반갑네요.(우리 애도 친절한 쌤으로 공부)
학원은 하나도 없고 피아노, 미술만 있네요.
정말 열심히 하신 것 같네요.
우리 애는 집듣은 한 권 정도만 하고 듣고 따라읽기를 하느라 읽은 책 분량은 성고만세님처럼 많지는 않아요.
자꾸 읽고 싶어하거든요.
그래도 집듣과 듣고 따라읽기 40~60분, DVD 1시간 정도, 흘려듣기 1시간 정도씩 해서 하루 3시간 정도는
꾸준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참, 대여점 물어보려고 댓글 다는데 딴 수다만 떨었네요.
우리 애는 대여보다는 자기 책이 좋다고 자꾸 사달라고 한답니다.
지금도 언아이캔리드를 지를까 말까 심히 고민중인데요, 처음엔 유명하다는 것만 묶음으로 사려고 했는데
그게 tape이라서 싫답니다.ㅜㅜ
그래도 가격 압박이 심하지라 일단 대여해서 보여줄까 생각중이어서요.
대부분의 인터넷 대여점이 품절이 많아서 제가 원하는 걸 거의 대여할 수가 없더라구요.
어디서 대여하시는지 가르쳐 주실 수 있나요?
엄마와 아빠가 합심하여.. 학원보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요~~
너무너무 잘하고 있네요 아이가..아마 금방금방 늘어서 더 높은 레벨의 듣기나 읽기도
잘 할 수 있을 거에요..화이팅~~ !!! 입니다 ^^
정말 열심히 하시고 계시네요.. 저희 아들은 이제 2학년 인데 저도 엄마표 진행중입니다.. 아직은 미비하여 뭐 별다르게 올린 말은 없고 저도 열심히 하여 학원비 굳히는 엄마가 되볼랍니다..ㅠ ㅠ
단지 아들과 공부한다는 미명아래 사이가 나빠지지 말아야 할텐데 그것이 걱정입니다..
엄마표 영어!!!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