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 글이네요..
어젯밤에 제가 막 나간후에 쓰셨나 봐요..^^*이제 봤어요..
오늘 글들이 많아서 하마터면 못볼뻔 했네요...
주울님 참 ...사고방식이 훌륭하셔요...
저도 아이에게 훌륭한 사람에 대해 이야기를 한참 나눈적이 있었는데...
제가 아이와 한 이야기보다 훨씬 더 구체적이면서 맘에 와 닿아요...
저 이글 커닝해서 아이한테 써먹을래요...
주울님 제가 아주 좋아하는거 아시죠????ㅎㅎㅎ
요즘 자주 뵈어서 너무 좋아요~~~^^*(주울님은 타자 느려서 고생이시지만..ㅋㅋ)
댓글감사합니다 새학기도 되엇으니 다시 힘내십시다요
아자아자~~~~~~~~~~~~
좋아라. 정말 좋은 글이네요.
단순히 유명 대학의 총장이 되거나, 유엔의 사무총장이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이가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자신의 가치관을 가지고 성장하도록 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몫인 듯 합니다.
생각할 거리가 많은 아침이네요...
게시판에 좋은글 올려 활성화 시키려는 줄님!!ㅋ 맘에 추천! 꾹!
<반기문 총장님처럼 되고 싶어요> 란 책을,,어떤 학부모가 자기 아이 생일이라고 돌렸던적이 있었는데
그 책,,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아침에 좋은 기사 잘 보고 갑니다
나는 아이에게 꿈을 주는가?
나는 아이에게 어떤 엄마인가?
이런 생각들이 막 스쳐 지나가네요,,,,,반성반성반성,,,이러면서,,,ㅎ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생각할 거리를 주시는 주울님덕에 오늘도 머리 한쪽으로 뭔가 신경쓰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채우는 느낌을 받고 갑니다..
쑥쑥의 아이들이 정말 행복한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꾸 자꾸 마음속으로 뭔가 새로운 의지가 싹트는 시기입니다.. ^^
밤늦은 시간에 쓰신 글인데..아침에야 봤네요..
주울님도 야행성이신가봐요? ㅎㅎ 저도 좀 야행성이긴 한데..밤에 게시판에 글 쓰는것은 잘 못하겠더라구요..
김 총장님 이야기를 신문에서 저도 읽고 어찌나 가슴이 뿌듯하던지요?
듬직하니 잘~~~생기신 얼굴에 그죠? ㅎㅎ
네 정말 말씀처럼 좋은 아이들(? 사람들...)뒤엔 늘 훌륭한 부모님이 계시더라구요..
어느 누구의 예를 들어도 그것은 변함없는 진리 인듯 합니다.
요즘 제가 좀 많이 바뻐져서 새학기인데도 아이 얼굴 볼 시간이 별로 없어서 늘 잠든 얼굴을 쳐다보면서
늘 반성하게 됩니다..난 훌륭은 커녕 심지어 좋은 엄마이긴 한건지..
좋은 엄마이고 싶은데 말입니다...
반성하고 희망을 가지고 있으니 조금씩이라도 더 노력해야 겠지요?
잠시 다운 됐었는데 주울님 좋은 글 읽고 힘내서 다시 화이팅 할랍니다...
같이 화이팅 외쳐 주실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