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놀랬어요 아이가 집중력이 무척 높은 아이인가 봅니다
엄마도 이렇게 잘 이끌어주시는데 학원은 절대 생각이 안나시겠어요
진행기 자주 올려주세요^^
정말 대단합니다. 부럽구용. 집듣 4시간에 영어올인 6시간.
저흰 아직 2학년인데도 3시간정도인데. 그나마 집듣 40분에서 겨울방학부터 1시간으로 조금씩 늘어가고는
있지만. 저도 마음을 좀더 다잡아야 겠습니다.
근데 성따가 뭔가요? 들으면서 입으로 따라 말하기인가요?
아이도 엄마도 참 열심히 하는것 같아 배우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
어제 오늘 쑥이 풍성하네요. 잘 봤습니다.
하루 6시간에 저도 턱이 땅에 내려앉았습니다. 엄마의 노력이나 아이의 의지도 그러려니와
고학년이 학기 중에 그럴 수 있다는 건 그만큼 재미붙였다는 얘기죠 ? 넘 멋지다고 쑥의 칭찬도 더해주셔요.
저흰 워낙 대강해서 조언드릴 처지는 아니나,
주말에 일간지에서 껴주는 영자신문 재미삼아 보고, 전에 얼핏 타임포키즈 중고로 사둔 거 몇 번 들쳐본 적 있었는데요, 잡지나 신문 형식은 저희아이 경우(초3) 일단 포맷에 익숙해지고 나면 아~주 만만하게 봐서, 실은 깊숙히 들어갈만한 넌픽션 주제도 쉽게 들쳐봤던 거 같아요. 언젠가 스스로 열이나면 다시 보여주겠다 생각하고 있는 참입니다. 그 댁 아이라면 좀 체계적인 스크랩, rephrasing같은 걸 시켜보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우와...여기도 좋은 소식이....
6시간 영어한다에..입 쫘악.
그냥 되는게 아니군요....
링링님, 상세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다행히 아이가 고전 소설을 좋아해서 한글판으로는 거의
다 읽은 상태여서, 원전으로 넣어줘 봐야겠네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우와 6시간이요?? 우와 우와
고학년은 확실히 틀리군요...엄청납니다
말하기까지 정말 훌륭해요 자랑스럽습니다 마이클님과 아이의 노력이요...
넌픽션은 포코너스나 타임포키드 단권으로 해본적이 있는데 울집은 그냥 아이가 슬쩍 읽기만 해서요..
다른분들 보면 읽고나서 그주제에 관해 아이가 글을 써보기도 하고 관련여러가지 자료등도 찾아보고 하시던대요..스케치북 작은거 사서 사진같은거 오려 붙이고 넌픽션주제관련해서 글을 써보면 어떨까요??
저학년이라 교재등은 잘 모르겠네요...
고학년인데 엄마표로 성실히 잘 하셨군요..너무 좋네요..
가슴 따뜻해지고 용기가 마구 마구 생기네요..
그 윗단계의 교재라기 보단 책들을 소개해 드리면 좋을텐데..
아이의 레벨이 곧 저의 레벨인지라..ㅎㅎ
며칠 전 링링님이 소개하신 책들은 어떤가요? 이미 다 보셨을까요?
그 위를 넘어가는 레벨은 시리즈로는 나니아..해리포터..
문학으로는 뉴베리 수상작 윗레벨..등등인데..뉴베리를 많이 보셨다니..도움은 못 되 드리고 도움만 받고 가네요..^^
우와, 멋진 진행기네요. 이렇게 고학년 맘들이 학원의 유혹에 빠지지 않으면서 엄마표를 실행하시는 것을 보면 왜 이리 마음이 든든한지요.
어쩌면 엄마표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아닌가 싶어요. 아자아자....
앞으로도 좋은 진행기 부탁드려요.
흐미~~~ 정말 제 2의 찬빈이 생각이 나더만 고학년에 하루 6시간 안배면....
학원 생각이 절대로 안나시겠습니다.. ^^
확실히 머리가 굵어진 나이라 진행하는 폭이며 속도가 장난이 아니네요..
아마 넌픽션족 유추가 더 빠른건 아이가 그만큼 한글 과학쪽이나 사회쪽,역사쪽 지식이 차곡히 쌓여있어서겠지요? ^^
저희집에선 핸디캡으로 작용하는 부분들이니 부럽기도 하고 저도 몇년 후에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