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대한 읽기 듣기 단계는 아주 잘 되고 있는 것 같구요..
제 기준으로는 빠른 영화는 시간 투입에 비해 굳이 도움이 많이 되지는 않는다는 생각이기에 그 시간에 차라리 책 읽기의 비중이나 책 듣기의 비중을 늘리거나 저희집 둘째의 경우처럼 리틀팍스에서 듣기 30분 이상을 채우는걸 추천합니다..
저희도 본격 영화보기는 매직트리에 들어간 이후 다소 늦게 약 15개월전에 티모시네로 시작했지만 대신 처음부터 영화를 거진 다 알아듣는 상태로 시작하니 애도 자신감이 붙고 지금은 왠만한 청소년 영화까지는 반복하면 거진 알아듣는 단계까지 올라간게 보이니 그렇게 영화로 귀를 뚫는것에 부담가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영어는 매일 매일의 힘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루에 30분, 한시간을 하더라도 주말을 뺀 평일은 할아버지네처럼 집에 초상이 나도 할건 한다는 자세로 진행하시면 1년내에 상당한 진척이 보일거예요.. ^^
성공적인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