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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유아영어 반대하는 시누 설득할 이야기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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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이맘
|
2005-11-27 19:36
답댓글
그치요? 제가 괜히 속상해서 넋두리 한번 했는데 다들 감사해요. 지금 생각해보니 아무것도 아닌데..시누랑 한번 토닥토닥하고 오니 속상해서 글 올리게 되었네요. 이제 용기를 다시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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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11-27 01:15
답댓글
아마 설득하기는 힘들겁니다.. 말길게 할수록 님만 속상해져요.. 시누뿐만 아니라 이웃엄마들도 그런데요 뭐.. 그저 극성스럽다구 생각하더라구요.. 어차피 나중에 다 알게될테니 그냥 참구 지내세요.. 여기있는 맘들 다 비슷한 상황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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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11-26 20:40
답댓글
그냥 시누 빨리 시집보내십셔...--;;;뭐라고 논리적으로 설득해도 들으려고 하지도 않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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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연맘
|
2005-11-25 10:41
답댓글
저희 엄마도 제가 큰애한테 영어로 한두마디씩 해주기 시작할때쯤부터 두돌이 지나도 우리말로 길게 얘기못하는 아이를 볼때마다 어찌나 뭐라고 하시는지...되도않게 영어를 쓰니 애가 한국말도 제대로 못한다고...근데 굳이 설득하려고 할 필요가 없다는걸 시간이 지나니 깨닫게 되네요. 이담에 늘어난 아이의 영어실력으로 보여주세요..아마 시누가 시집가서 애낳으면 비법좀 알려달라고 할 날이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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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혁마더
|
2005-11-24 23:00
답댓글
그냥 설득하려고 하지 마세요. 참으시구요중단하지 마시고 계속진행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시누는 결혼을 안해서 모릅니다. 저두 결혼전에 조기영어교육하는 사람은 정말 독종들이고 아이들 장래를 망치는 별단 사람쯤으로 생각했던 사람중의 한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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