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노니는집그림이 너무 좋아요...
얼마전부터 왜자꾸 5-60년대 풍경이 머리에 맴도는지 모르겠습니다...70년대 시골풍경이랑 근현대 사진이 자구자꾸 땡기는데...책으로라도 달래봐야 겄어요
좋은책소개 감사합니다...
표지만으로도 흐뭇하게 웃음이 나옵니다..^^
서유당....그 말이 참 좋네요...
점점 책읽기를 멀리 하려는 울 준서랑 요새 씨름중인데..
그래도 읽어주는 건 마다 않아 다행이어요.^^
뿔님의 한글책 소개가 넘 좋아유~~
쫗아요.... 그림만 보아도 마음이 편해지네요....
음, 집나간 경제를 생각해서 저도 무거운 몸을 움직여 도서관에 한 번 가봐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불끈.....
ㅎㅎ, 레이지님, 뿔님께 책 선물만 마시고, 지한테 북해의 별은 언제 보내주시렵니까?
덕분에.... 오늘 도서관 가서 빌려왔어요. ^^
아이한테 책 읽어줄거랍니다.
고마워요. 무소뿔님^^
이제부터 나를 나를 서유당 할매라고 불러주~~~
울집 이름을 바꿀겨~
필명도 서유당으로 바꿔버릴까나~~~핫핫핫^^
파블로 왈,
동성의 그림 중 유독 애니메이션삘이 난다고..그간의 그림과는 많이 다르다 하던디..^^;;
책과 노니는 집...
상상만 하여도 고즈넉해지는, 그런 집이여..
또 한권 사줘????
뿔님....!!
그림이....., 그림이...가심을 때립니다.ㅋ
소외되는 고학년 대상 책까지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한번 자세히 들여다 봐야 겠습니다.
좋은책소개 안사도 못사도 보게 해주시는 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ㅋㅋ
굳을대로 굳어서 머리가~~
한참을 들여다봤다는.. 제목을.
꽃신.. 찜.
웬지 내 어릴적 모습과 흡사(?)한 듯. ㅎㅎㅎ
엄마마중... 풍경들이....
어릴적 할머니댁에서 30분 버스를 타고나가면 있던 읍내의 모습같아요~~
지금은 시멘트공장의 먼지로 인해 그 읍내 전체가 이주를해서
빈집들만 남아있더군요...
따사로운 봄햇살아래... 아련한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책들이네요...
책과노니는집.... 제가 추구하고픈 모습인데...
현실속의 저는 또 현실속의 우리 아이는...
매일 시간에 쫓기듯사니... 부끄럽습니다...
일주일에 한두번 도서관에서 그나마 여유로운 독서를 즐길 수 있어서...
위안을 삼으며~~ 울딸래미 점심식사가 끝난뒤... 도서관으로 고고씽 하렵니다^^
좋은책들 감사드려요... 제목적어갑니다^^ 도서관가서 찾아보려구요~*^^*
무소뿔님~~~그리고... 요~ 아래 천지, 리체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와..정말..좋아요...
책과 노니는 집이라..
마당있고..책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고..
아이들이 햇살아래서..또는 마루턱에서 책을 읽는 모습이 눈에 그려져요..
우왕..멋지다~~~~~~~이 책을 선물해주신 분의 안목도 놀랍고..^^*
선물받을 자격이 되는 뿔님도 부럽고..^^*
아이가 자라면서 흔들릴때 중심을 잡아줄 책,또 외로울 때 꺼내어 보면 좋은 동무같은 책...
생각만으로도 흐뭇합니다..
저도 이 책들은 사고 싶네요..
욕심나게 글을 쓰는 재주를 가진 뿔님글..저도 자주 보고 싶어요..^^*
아 읽고 또 읽어봐도 너무 좋은 이야기 입니다.
책과 노니는 집..그 어디 모퉁이가 떠오르기도 하는군요..
초등고학년들이 읽을 만한 이정도의 그림책이 아직은 많지 않은데 너무 좋으네요..
말 그대로 문학동네로군요..^^
다 찾아서 울 집에 모셔다 놔야 것어요..책과 노니는 집 흉내는 못 내도..그랴도..그눔아라도요..ㅎㅎ
소개하신 저학년용은 그래도 다 한번씩은 본 책인데..
고학년용이라 말씀하신것들은 다 처음이네요..
한동안 여러 핑계를 대며 책 사기를 안 했나봐요..
이제 시동을 좀 걸어야지요..동안 밥을 굶지는 않았을것이니 마음이 가난했던 탓이라..ㅎㅎ
어린시절 참 정말...동무 하나 없는 제겐 책이 동무였어요.
책이 없었더라면..제가 어떻게 지내 왔을지..
얼마전 어린시절 제가 읽던 책을 고향집에서 가져와 한권을 빼내어 아이에게 읽어 줬어요
아이는 1977년 출판이라고 되어 있는 표지를 너무나 한참을 쳐다보면서 그 세월을 깊이있게 느끼지는 못하면서도 그래도..한참을 생각하더군요..
제 아이가 자라..또 자기 아이에게 어린시절 읽던 책이라며 읽어 줄 수도 있는 그런 책을 꿈꾸고 싶네요..
가슴이 촉촉해지며 따뜻해 지네요..
뿔님의 책 소개는 이렇게 좋은데..너무 좋은데..
단점이 하나 있다면 너무 가끔 나오신다는거~~~!
어제도 했는데 오늘도 조르기 한판~~~두판 들어갑니데이...
자주 자주 보입시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