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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書遊堂- 책과 노니는 집

컨텐츠

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울
  • |
  • 2009-03-10 17:13
답댓글

책과 노니는집그림이   너무 좋아요...

얼마전부터 왜자꾸  5-60년대 풍경이 머리에 맴도는지 모르겠습니다...70년대 시골풍경이랑  근현대  사진이 자구자꾸 땡기는데...책으로라도 달래봐야 겄어요

좋은책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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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9-03-08 21:59
답댓글

표지만으로도 흐뭇하게 웃음이 나옵니다..^^

서유당....그 말이 참 좋네요...

점점 책읽기를 멀리 하려는 울 준서랑 요새 씨름중인데..

그래도 읽어주는 건 마다 않아 다행이어요.^^

뿔님의 한글책 소개가 넘 좋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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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실엄마
  • |
  • 2009-03-08 13:57
답댓글

쫗아요.... 그림만 보아도 마음이 편해지네요....

음, 집나간 경제를 생각해서 저도 무거운 몸을 움직여 도서관에 한 번 가봐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불끈.....

 

ㅎㅎ, 레이지님, 뿔님께 책 선물만 마시고, 지한테 북해의 별은 언제 보내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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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03-07 23:51
답댓글

덕분에.... 오늘 도서관 가서 빌려왔어요. ^^

아이한테 책 읽어줄거랍니다.

고마워요. 무소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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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9-03-07 16:33
답댓글

이제부터 나를 나를 서유당 할매라고 불러주~~~

울집 이름을 바꿀겨~

필명도 서유당으로 바꿔버릴까나~~~핫핫핫^^

 

파블로 왈,

동성의 그림 중 유독 애니메이션삘이 난다고..그간의 그림과는 많이 다르다 하던디..^^;;

 

책과 노니는 집...

상상만 하여도 고즈넉해지는, 그런 집이여..

 

또 한권 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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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 |
  • 2009-03-07 17:44
읽는 내내 그 집풍경만 떠오르던걸요.... 집 앞에 현판하나 걸어놔.. 서유당..!!
한 권 또 사주면 또 리뷰 올라 오는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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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9-03-07 18:37
그러게요... 뿔님이 책을 접하는 순간 생각이 났다던 그 집........저도 그림보고 딱 떠오르던데..ㅎㅎ

책과 노니는 정도가 아니라 책밖에 없다는 소문이 돌던.. ㅎㅎ ^^

저희집은 책과 노니는 집은 아직은 멀었지만 아래 소개된 책들 중 낮은 단계의 걸 다음주 도서관 나들이 때 찾아볼랍니다..

이젠 인네도 아니고 아예 할매로 불러드려요? ^^

무조건 추천 꽝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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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3-09 00:03
책 선물 하는 사람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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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일리스
  • |
  • 2009-03-07 13:25
답댓글

뿔님....!!

그림이....., 그림이...가심을 때립니다.ㅋ

소외되는 고학년 대상 책까지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한번 자세히 들여다 봐야 겠습니다.

좋은책소개 안사도 못사도 보게 해주시는 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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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 |
  • 2009-03-07 14:08
제가 딱 초등고학년 수준인지라... 요런 책들 아주 좋아해요..^^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 찬찬히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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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09-03-07 13:04
답댓글

ㅋㅋ

굳을대로 굳어서 머리가~~

한참을 들여다봤다는.. 제목을.

꽃신.. 찜.

웬지 내 어릴적 모습과 흡사(?)한 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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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3-07 13:15
어릴적 내 모습과 흡사~~~~뤼얼리?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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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름
  • |
  • 2009-03-07 13:18
당근!! ㅎㅎ
천지언냐, 방가웡...
다시 보니(?) 정말 좋으이~~
진짜루 보고 잡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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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 |
  • 2009-03-07 13:56
어릴 적 인증샷 올려봐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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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09-03-07 12:42
답댓글

엄마마중... 풍경들이....

어릴적 할머니댁에서 30분 버스를 타고나가면 있던 읍내의 모습같아요~~

지금은 시멘트공장의 먼지로 인해 그 읍내 전체가 이주를해서

빈집들만 남아있더군요...

따사로운 봄햇살아래... 아련한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책들이네요...

책과노니는집.... 제가 추구하고픈 모습인데...

현실속의 저는 또 현실속의 우리 아이는...

매일 시간에 쫓기듯사니... 부끄럽습니다...

일주일에 한두번 도서관에서 그나마 여유로운 독서를 즐길 수 있어서...

위안을 삼으며~~ 울딸래미 점심식사가 끝난뒤... 도서관으로 고고씽 하렵니다^^

좋은책들 감사드려요... 제목적어갑니다^^ 도서관가서 찾아보려구요~*^^*

무소뿔님~~~그리고... 요~ 아래 천지, 리체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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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3-07 12:44
네~~~샤르휘나님두요~~~!
행복한 주말 보내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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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일리스
  • |
  • 2009-03-07 13:26
내운명의 반쪽도 즐건 주말 보내시라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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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3-07 13:30
아~~~에일리스...샤르휘나..
운명의 반쪽꺼정? 하하하
에일리스님도...겁나 오마무지 행복한 주말 보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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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3-09 00:02
넵..잘 보냈어요..^^*
샤르휘나님..
근데...이제 아예 이름을 에일리스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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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9-03-07 12:04
답댓글

와..정말..좋아요...

책과 노니는 집이라..

마당있고..책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고..

아이들이 햇살아래서..또는 마루턱에서 책을 읽는 모습이 눈에 그려져요..

우왕..멋지다~~~~~~~이 책을 선물해주신 분의 안목도 놀랍고..^^*

선물받을 자격이 되는 뿔님도 부럽고..^^*

아이가 자라면서 흔들릴때 중심을 잡아줄 책,또 외로울 때 꺼내어 보면 좋은 동무같은 책...

생각만으로도 흐뭇합니다..

저도 이 책들은 사고 싶네요..

욕심나게 글을 쓰는 재주를 가진 뿔님글..저도 자주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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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 |
  • 2009-03-07 14:14
그 분 안목이야... 뭐 놀랄 일도 아니쥐 ㅎㅎ
파블로가 그의 그림을 평하는 것도 함 들어봐야 하는디...^^
우덜도 언젠가는 상상하는 그런 곳에서 퍼질러져 책을 읽고 있을 날이 있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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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
  • |
  • 2009-03-07 11:56
답댓글

아 읽고 또 읽어봐도 너무 좋은 이야기 입니다.

책과 노니는 집..그 어디 모퉁이가 떠오르기도 하는군요..

초등고학년들이 읽을 만한 이정도의 그림책이 아직은 많지 않은데 너무 좋으네요..

말 그대로 문학동네로군요..^^

 

다 찾아서 울 집에 모셔다 놔야 것어요..책과 노니는 집 흉내는 못 내도..그랴도..그눔아라도요..ㅎㅎ

소개하신 저학년용은 그래도 다 한번씩은 본 책인데..

고학년용이라 말씀하신것들은 다 처음이네요..

한동안 여러 핑계를 대며 책 사기를 안 했나봐요..

이제 시동을 좀 걸어야지요..동안 밥을 굶지는 않았을것이니 마음이 가난했던 탓이라..ㅎㅎ

 

어린시절 참 정말...동무 하나 없는 제겐 책이 동무였어요.

책이 없었더라면..제가 어떻게 지내 왔을지..

얼마전 어린시절 제가 읽던 책을 고향집에서 가져와 한권을 빼내어 아이에게 읽어 줬어요

아이는 1977년 출판이라고 되어 있는 표지를 너무나 한참을 쳐다보면서 그 세월을 깊이있게 느끼지는 못하면서도 그래도..한참을 생각하더군요..

제 아이가 자라..또 자기 아이에게 어린시절 읽던 책이라며 읽어 줄 수도 있는 그런 책을 꿈꾸고 싶네요..

가슴이 촉촉해지며 따뜻해 지네요..

 

뿔님의 책 소개는 이렇게 좋은데..너무 좋은데..

단점이 하나 있다면 너무 가끔 나오신다는거~~~!

어제도 했는데 오늘도 조르기 한판~~~두판 들어갑니데이...

자주 자주 보입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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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 |
  • 2009-03-07 14:15
헉;;
잠수도 못타는겨 이젠?? ^^
걱정 마셔유... 춘삼월 되었잖애...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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