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달님 중등교육칼럼에 전에 약속했던 숙제를 해 놓았습니다.^^
저두 입시나 학벌을 위한 교육이 가장 쓸모 없는 거라고 생각해요.
비록 예전에 이견을 제시한 적은 있으나... ^^
(새벽달님 기분 나빠하셨을 것 같아서 샤바샤바성 멘트 - 책에 대한 몇 표현은 명예훼손 소지가 있었다는 것도 좀 알아주셨으면 했는데...)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을 때는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든 자본주의 사회 안에서 자유라는 뜻이었지 밖에서 볼 때는 울나라 교육 제도 자체가 완전 X이죠. ^^
저는 완전 다른 목적으로 교육을 하고 있어서... 뭔 얘기를 들어도 걍, 잘~들 해 보세요~ 라는 기분이 되고 마네요. 가끔 공정하지 못한 방식으로 참여하는 선수들 얘기 들으면, 그것도 아주 윗선에서요, 한숨이나 좀 내쉬고...
옛날에 어떤 외고 입시 시험 때 문제 유출로 뭔 문제가 생겼을 때, 학교 정문 앞에서 학부모들이 절규하며 기절하는 장면이 일본에서는 세계를 놀래킨 뉴스라는 방송에서 소개된 적도 있답니다. 에휴... 나라 망신...
전 사실 육체 노동을 꽤 신성시하는 편이에요. 경제적 자유를 위해 조금 더 노력하는 것 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