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3단계 하는 중인데 아이가 테이프 듣는 걸 너무 좋아해서 시작한 거거든요. 아이가 영어 접하는 시간으로 봤을 때 테이프가 효과적인 것 같아서요. 제가 시키면서 느끼는 건 아이가 좋아해야한다는 거죠. 아이 반응보고 다른 수업도 받아보고 결정하세요. 제가 초반에 애 의사에 상관없이 남의 말만 듣고 시켰다가 그만둔 경험이 있거든요. 엄마도 좋고, 아이도 좋아야 꾸준히 할 수 있어요. 영어는 꾸준히 하는 게 결과가 좋더라구요.
들은 애긴 데 튼튼은 선생님이 아무나 할 수 있대요.그래서 선생님 수준이 차이가 심하고.하실려면 주위에서 지금 하시는 분들 한테 잘 알아보시고 참관할 수 있으시면 참관도 하고 마음에 들면 이 선생님 아니면 안하겠다고 하면 그 선생님 넣어준다고 하던 데...영어를 한마디도 못하는 선생님도 많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