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주위의 따가운 시선은 피할수 없나봐요?? 저도 그랬었구요.. 저도 첨 시작할땐 과연 지금해주는게 맞는건지.. 혹시 우리말도 못하게 아이를 망쳐버리는건 아닌지.. 많이 걱정했답니다.. 지금 영어모임한지 5개월이 되어가는데요(울 아가는 20개월이구요..) 시간이 갈수록 시작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첨 시작할땐 아직 우리말도 못할때였는데도.. 영어책을 읽어주면 짜증을 내더라구요.. 지금은 영어책, 한글책 다 좋아하구요.. 우리말도 또래아이들수준으로 하구요.. 우리말만큼은 아니지만 이젠 영어도 어느정도 알아듣는게 보이네요.. 아직은 단어의 수준이긴 하지만요..^^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가능한한 많~이 해주세요.. 엄마가 해주는것과 선생님이 해주는것 차이가 있겠죠.. (저는 엄마가 해주는게 선생님이 해주는거보다 아이에게 훨~씬 더 좋다구 생각해요) ..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는거.. 저도 대찬성이예요.. 영어는 그저 "말"일 뿐이쟎아요.. 홧팅!!
하루도 거르지 말고..꾸준히 하라는 말입니다..그러니 너무 큰 부담으로 생각하지 마시구요...하루에 한두마디..아니 지금처럼 잠시잠시 하시는 것을 꾸준히 해 주세요..꾸준히..기운내셔요...잘 하실수 있을 겁니다..승리는 곧 하진맘님 거라는 걸 보여주셔요..화이티입니다...
일단..기압한번 넣어드려야 겠어요...아~~자~~~..하진맘님 저도 직장맘입니다..하진이와 저녁에 만나는 시간이 얼마나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단 30분이라도 집중해서 해주셔요...엄마표를 하다보면 주위에 유혹(?)이 많습니다..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여러가지..아지죠??어느 주변에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는 모르지만 기가 꺾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은 엄마입니다..가장 좋은 친구 또한 엄마입니다..아무렴 내 아이의 성격..특성..기질..이런걸 줄줄 꿰고 있는 엄마와 같이 영어를 하는 것이 어찌 아무소용없다고 단언들을 하시는지요..다만 직장맘이시고..그리고 영어 실력도 짧고(이건 제 경우입니다..)..뭐뭐 이런저런 이유로 엄마표를 지속하지 못할때 또 힘들때..다른 기관을 생각하실수도 있겠죠...하지만 타 기관 선생님이 오셔서 하시든 아이들 보내던...결국 아이와 같이 해야 하는건 엄마의 몫이지요...시간없다고만 좌절하지 마시고...하루에 단 한권의 책이라도 아기를 꼭 안아주시면서 읽어주시고..놀아주세요..그 효과는 기대 이상이시라는 생각입니다..하지만 하루도 거르시지 말기를 권합니다..영어에는 왕도가 없다라는 말을 하지요??,..이건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