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위에 글을 썼다가 같은 내용이라서 삭제하고 여기와서 댓글을 답니다.
저희 집도 6개월째 보고 있는데 별로 늘었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아이는 그림으로 보고 웃기도 합니다.
제가 혼자볼때는 영어자막을 깔아놓고 봅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적절한 코맨트를 해줍니다.
그런데 가끔 아이도 영어자막으로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굳이 무자막에 영어만 외치면 아이가 너무 지겨워질까봐서..
아이는 영어자막있어도 못읽으니깐 귀찮다고 그냥 무자막으로 틀어놓으라고 합니다.
에고..요즘 바쁘다는 핑게로 조금 게을리했더니 또 훌쩍 2주가 갔네요.
오늘부터라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해볼랍니다.
초등 이전이라면 영상보여주는게 지나치다면 우려스럽기도 하지만 초등생이니 괸찮을거 같은데요
아이가 거부하지 않는다면 지금하시는정도면 좋을거 같아요
단 의사표현을 확실히 하지 않는 아이일경우 엄마가 더 세심히 살필필요가 잇습니다
거의 영상보기는 첨인거 같은데 아이수준을 잘살펴서 처음에는 아이 이해도가 높은 쉬운것부터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