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조급해 하지 마시고 좀 있다 시키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아이가 7세때 듣기랑 읽기는 잘하는데 말하기가 아쉬워 3개월 정도 전화영어 했었는데요.
그때는 적기가 아니라는 판단을 했어요. 한국말로도 자기 생각을 전화로 잘 모르는 사람에게 10분동안 할수 있을때,,, 어느정도 배경지식이 있을때가 적기인것 같습니다. 단순히 원어민이 묻는 말에만 예스,노 할때는 집에서 책이랑 오디오로 내공을 더 쌓은다음,,,,, 단문 몇문장이라도 술술 나올때 시작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저희 아이가 초2인데 다시 시작한지 2달째 입니다.
폰타임즈라는 회사에서 영자신문으로 하고 있는데요.....
또 고민입니다.
아직은 적기가 아닌듯....물론 지금은 7세때보다 본인 생각도 몇문장 줄줄 말하곤 하지만 원어민이 얘기하는거에 반박을 할수 있을때 제 생각은 아주 빠르면 초3 ~초4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2년간 회화과정은 아무것도 안하고 책만 듣고 읽었는데 말하기가 어느정도 늘은걸 보고 다시 책으로만 진행하다 내년이나 다시 해볼 생각입니다.
궁금하시면 한두달 한번 직접 해보시는게 느끼는게 많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