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on is dizzy!!! What a wonderful sentence!!! 소희의 표현력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며느리감 후보1순위인 우리 소희!!! 바라만 보아도 흐뭇하니 어쩐다요~~. 이모가 칭찬많이 하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야무가 소희보고싶다고 하네요. 클슈파티 한번 해야겠지요^^??!!!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쑥쑥에서 같이 커나가는 친구들이 없었다면 아마도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을 것 같아요. 서로 같이 등 두들기며 함께 가는 그 따뜻한 기분... 참 좋습니다. 엄마표 영어의 핵심은 즐길 수 있다는 것과 꾸준히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김장 하다가 달려와 또 힘 얻어 갑니다. 그럼 맛난 김치 담그러 쉬리릭~~
저도 27개월 아들넘에게 엄마표로 시작한지 7개월째....근데 벌써 엄마실력이 바닥이 난것같은 두려움에 매일 공부랍시고 하고 있는데 그저 맘만 급해지던차..님의 글을 보고 조금 여유를 갖고 나를 위한 영어가 아니라 진정 우리 애들을 위한 영어를 해야겠다는 반성도 함께 하고 갑니다. 저도 화이팅을 외쳐드리며 아울러 제게도 힘을 불어넣고 갑니다. 공감만땅의 글 감사드립니다...^.^
저도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엄마표 영어를 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공감할수 있는 내용이지 않았나 싶어요. 그래서 유혁이와같은 나이의 소희의아웃풋이 반갑게 여겨지네요. 유혁이도 두주전에 원어민 선생님을 찜질방에서 만날기회가 한번 있었는데.. 전혀 얼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답니다. 이해력도 좋고 잘한다는 칭찬에 기분도 으쓱해지고..ㅋㅋㅋ 아자자~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