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튼튼 시키고 있어서 한 글 씁니다. 저희 애도 1학년부터 튼튼 예비초등 시작하여 쭉 해오고 있어요, 지금 2학년이고 1월부터 리더스 종류 사서 집중듣기 추가하고 있네요, 우수반으로 진행하니 교재비가 생각보다 만만히 않아 엄마표 해보려 하는데 동생이 둘 있어 그것도 어렵고.... 아이는 튼튼 계속하겠다고 하여 그냥 꾸준히 시켜보려고 합니다. 제 주위에 윤선생 많이 시켜 교재랑 살펴보니 윤선생 4학년 수준은 별로 어렵지 않은 것 같았어요, 주위에 있으면 한 번 살펴보시고 수업방식도 비교해 보세요. 제가 보니 지금 7세라면 별로 흥미없어할 수업방식 같은데 선생님 따라 다를 수도 있겠죠. 학습지 이야기 길게 쓰기 그래서 간단히 씁니다. 저희 얘는 연상력 1단계에서 반 정도 하다가 2단계로 바로 올라갔습니다. 아마도 집중듣기 시간 늘리고 영어 dvd 보여주려고 노력한 나음의 결실이라고 생각하는데... 조금 찬찬히 아이의 타입이랑 교재, 엄마표로 병행할 수 있는 가정 상황 등 고려하셔서 결정하시면 좋겠어요. 한 번 바꾸는 건 쉽지만 또 바꾸는 건 어렵지 않을까 싶어서요, 좋은 결정 하시기 바래요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주위의 생각들을 적어보자면...
5세부터7세로 튼튼을 꾸준히 시키시는 분들은 2-3년 튼튼해주시고
나중에초등들어가면윤선생으로 갈아타시는 경우를 흔히 봄니다.
이유가 있을듯 하구요...
저희 아들 6세때 윤선생 파닉스 부분 베플키즈 딱 1년 진행하고 wowreading까지 하고 3학년 들어가기전과정까지만 했네요..
중단중의 원인은 너무 학습적이어서...(나이가 어리다 생각됬어요.앞으로 계속 해주어야 할 영어이기에..나중에 다시 윤선생 해줘도 될 듯 싶어서요.)
비용이 넘 부담...(한달 평균 진행이 빠르면 12-? 그 이상이 되더라구요.베플키즈가 가격이 넘 비싸서 계속 가중이 되었던 터나..더 부담됬던거 같아요.)
지금 7세 되었구요. 나이가 같네요. 쑥쑥에 7세아이들 잘하는 아이들 넘 많아 보여요.
저는 책으로 많이 접해주고는 있어요.
저도 아이가 어려 학원보낼생각은 없구요.
집에서 홈스쿨 하나하면서 재미있는 책 많이 보여주고 읽어주고 하네요.
아이가 잘 읽으나 보네요. 파닉스 필요 없다 하니...돈 벌으셨네요.타 학습지들 테스트해보고 다들 아랫단계를 권하는데...(책 수당 벌 욕심인지... )
앞으로 할 날이 많은 아이들이니 천천히 다져주면서 해주는 것도 좋을듯 싶어요.
한글책도 읽을 줄 안다고 어려운 책 보여주면 제 나이때 못보고 지나친 좋은책들 읽혀줄걸 하는 아쉬움이 생기잖아요.
아쉬움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나중엔 더 크게 작용할 수도 있다는거...
저는 그리 생각해 봄니다.
튼튼을 해서 그정도 실력이 늘었으면 계속 튼튼을 하시지 그래요.
같은 학습지라도 여기저기 갈아타는것보다는 한가지로 쭉 가는게 더 아이한테도 효율적이지 않나요?
윤선생 4학년 단계면 그리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그 단계에 맞는 여러 리딩이나 말하기 교재가 있어요.
똑똑한 아이들은 초등 1 2학녕에 이미 윤선생 초등단계를 끝마치고 중학리딩에 들어가기도 해요.
영어라는게 학년이란게 없어요. 레벨이 있을 뿐이죠.
윤선생이 꽤 오래되었잖아요. 그래서 편의상 학년으로 레벨을 표시할겁니다.
우리조카는 윤선생4학년 리딩 하는데 아서 스타터 겨우 읽을정도입니다. 초2학년이구요. 1년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