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수업은 아이들이 영어에 흥미를 가지고 외국인을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발음교정, listening 그리고 적극적인 speaking을 유도하기 위하여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만,
아이들의 어휘나 문법이 틀렸을 경우 일일이 하나하나 원어민 선생님이 지적하며 고쳐주지 않습니다.
문법은 한국문법책보다는 원서로 공부하는게 도움이 되고, 일단 문제풀이가 많아야 아이들이 여러번에 걸쳐 훈련하면서 잊어버리다가도 지속적인 공부로 자기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책은 롱맨의 the basic English grammar 인데요~ 정말 문법책으로는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원서라 선생님의 지도가 꼭 필요한 책이고 제가 가르치는 초등학생같은 경우 4학년인데 3개월이 지난 지금은 고등학생보다 문법이 더 정확하고 낫답니다 -_-;
문법이라는것은 어떤 계기가 있어야 공부하게 됩니다.계기가 없이 문법책의 매뉴얼을 따라가는건 시간 낭비에 .그리고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시중의 문법책들 얻을 수 있는 것이 없거나 적던데요.^^영어전문가라 하여도 부족한 사람들이 더 많은게 현실이라는거 아셔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