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사진에서 빠져 아쉽지만 이 사진만 보면 참 행복합니다.
7개월전 평촌 공원에서~


손녀와 딸내미 입니다.
딸이 직장을 다니고 있기에 손녀를 돌보고있는 할머니입니다.
할머니라 촌스럽고 아무래도 엄마손이 많이 미치지 못해
딸인데 다른 아이들 처럼 예쁘게 꾸며주질 못해 항상 미안하답니다.
그래도 제게는 가장 사랑스러워 보이는 손녀랍니다.
못처럼 영덕 나들이를 3대가 다녀와 자랑을 해 봅니다.
사진도 할미와 애미 솜씨라 다른 살들보다 부족하지만,
그래도 제겐 가장 예뻐 보이는 것이라 올린답니다.
저도 미술관 관람을 무척 즐기는데 손녀딸 데리고 함께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양재 교육문화회관에서 뮤지컬 <마법천자문>을 보러 가던 날이었어요~
이제 4살 된 우리 예원이가 처음으로 보는 뮤지컬이었는데,
1시간 반이 조금 안되는 뮤지컬 보는 동안 용하게도 화장실도 잘 참고 무서워 하면서도 재미있게 봤답니다~
좋은 공연, 전시가 있으면 계쏙 데리고 가서 보여줄 생각이여요~ㅎㅎㅎ
사진 보는 걸 유독 좋아하는 우리 예원이~♡
<카쉬전>이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예쁜 사람들이 가득한 사진전을 분명히 좋아할 거여요!!
꼭 뽑아주세요~~~~♥♡♥
★..☆

★ 딸아이 두살때 한강공원 놀러가 찍은 사랑스런 옆모습 (벌써 2년이나 흘렀네요)
이사진은 볼때마다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사진이랍니다.
☆..★
따사롭다 못해 따가운 햇볕아래 포즈를 잡았던 애들, 경포대 해수욕장에서 작년 여름에 찍은 사진입니다.


카메라 찰칵과 동시에 아들은 눈을 감고... 마치 이자세가 취하려던 포즈인양
나름대로 귀여워 올려봅니다.




장난꾸러기 우리아들.
잠시도 가만있지 않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그래도 요즘엔 나름 철이 조금씩 들어가는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보고 싶습니다.

아이에게보여주고싶네요.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떠난 제주도 여행에서 ~~
지난주 클램트전 보러갔다가 카쉬전도 하고 있다는걸 알았어요.
저 사진 넘 좋아하거든요...
쑥쑥의 행운이 저에게 오길~~
꼭꼭 뽑아주세요.


처음으로 빙어축제가서 살아있는 빙어를 먹어보던 그 순간이 무척이나 떨리고 행복했다고 지금도
말한답니다.!!!



[0308 안성풍산개마을]
원없이 풍산개 만져보고 왔어요.

[0307 국릭국악원]
처음으로 가야금이랑 해금을 직접 만져보고 선생님 도움을 받아 연주해보았지요.

[0301 루벤스,바로크 걸작전]
전시장 입구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찰칵.

[0226 철도박물관]
실컷 기차 구경했어요.

코코아가 주는 행복


해마다 회사 체육대회가 열리는데 아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를 설치해주셨어요.
작은 아이가 얼굴에 나비 페인팅도 하고 에어바운스 위에서 신나게 뛰어 놀았습니다.
올해도 회사 체육대회에 가족모두 참석해서 많은 추억 남길거예요.
우리아이 웃는모습 너무 귀엽죠? 후후~ 따뜻한 봄에 나들이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