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첫째, 일단 먼저 홈스쿨을 시작하셨다면 어느정도 각오를 해야 합니다.. 그 각오중에는 애를 가르쳐봐야지 하는것 보다는 엄마도 이제 함께 영어공부하자라고 생각하시고 영어와자녀에 관심을 가지세요.엄마도 회화유창해지면 좋잖아요.하루2~3번 40분에서60분정도 번갈아 테잎과 비디오를 번갈아 틀어주세요. 홈스쿨중 학습지를 선택하는것은 프로그램이 완성되어있어 부모가 단계단계마다 책에대해 고민안하셔도 된다는 겁니다. 둘째, 테잎을 아이와함께따라하다보면 아이가 흥얼거리기시작하고 비숫한 발음으로 따라합니다. 엄마는 옆에서 동기부여를 시켜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저두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사서 읽어주는데 단계별로 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반복되는 문장이 많이 나와서 나중에는 혼자도 읽을 수 있게 된답니다. 엄마도 쉬게 할 수 있어요. 테잎도 있고 하니까 좋아요(우리만 설명도 있고 영어만 나오는 것 2개 들어있음) 2권묶어서 7천원 안돼요. 홈페이지에서 사면 더 저렴하구요.
튼튼도 참 좋은 교재임에 틀림없지만 튼튼만 하기엔 양"이 부족하거든요. 노부영같은 스토리북이랑 비디오도 겸해서 진행하셔야 하는데요. 그러기엔 비용이 넘 드니까...저라면 아이가 아직 어리니까 고고기글스 티비 방송분을 녹화해서 보여주면서 노부영으로 시작할것같아요. 그냥 노부영 테잎 틀어놓고 아이랑 들으면서 즐기면서 하시면 엄마에게도 별부담 안되거든요.울아이 그렇게 7세때 부터 영어시작했는데 한 일년하고나니까 실력이 많이 늘더라구요. 튼튼쥬니어는 교재는 굉장히 좋은데 넘 비싸죠? 저도 그교재들 6단계 까지 다 갖고싶어요.머니땜에 포기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