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북은 사이즈가 작고 그대신 조이가 구겨지지 않는 단단한 재질이예요.아시죠? 보퉁 한글동화 겉페이지보다 조금 얇다고 해야할까...그리고 페이퍼북은 사이즈가 크고 얇은 종이로 (겉표지도) 되어 있구요. 하드커버는 보통 한글동화책 생각하시면 되구요. 참고로 개인적으로 처음에 보드북 2권 사보고 절대 다시는 보드북 안사고 있어요. 튼튼해서 좋기는 한데 그래도 명색이 동화책인데 그림이 너무 와닿지 않고 글씨도 너무 작아서요. 동화책은 아이들이 그림에서 얻는 것도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가까운데 영어서점 있나 알아보시고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190권이나 나왔데요? 제가 알기로 160개 정도인데...그게 한꺼번에 만든게 아니구요..한권 한권 따로 만든거라 다 다른거에요...예전에는 테잎이 주를 이루었으나 요즘은 시디가 대세니...최근에 만든건 시디가 많구요. 예전에 만든 것 중에서도 테잎을 시디로 교체해서 만드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페이퍼북과 보드북은 아이 연령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부분이구요. 좀더 고급스런 책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하드커버도 요즘 많이 나오더라구요...물론 가격이 모두 틀려요.노부영은 제이와이북스(jybooks.com)에서 만들었으니 거기가면 전체를 다 훑어보실 수 있구요. 구매는 여기 쑥쑥몰이나 어디든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