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튼튼하다가 동화책으로 자발적?으로 바꾸었습니다. 가격대비 10만원으로 1-2권보다 그돈이면 영어동화책4-6권 살수있구요, 내용도 아이들이 좋아하는걸로 고를수 있어서 더 좋아요. 동물이나 탈것, 또 코믹적인 요소, 특히ㅣ 그림이 예술입니다. 적극 추천입니다. 양이 부족해서 대여도 같이 해서 보고있습니다.
각자 가정의 사정이 틀리니....뭐가 정답이라고 할건 없는것 같아요....유치원 보내는게 옳다 그르다라는 답도없고...튼튼이 좋다 안좋다는 답도...결국의 답은 자기 자신에게 있는것 같습니다...전 튼튼책과 가격을 보고...한번도 튼튼에 미련을 둬본적이 없습니다......(튼튼이 안좋다는 말은 절대아님...)경제력에 너무 맘아파하지 마세요....7세이후에 들 교육비가 더 많습니다...지금 총력을 기울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