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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총회는 다녀오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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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연진맘
  • |
  • 2009-03-19 18:06
답댓글

힘내세요. 저는 직장에 다니면서, 초등3,초등4년, 두아이 해마다 학부모회나, 사서에 가입했었습니다.

직장다니면서 학교왔다갔다하랴 무지하게 힘들지만, 하겠다는 어머니들이 너무 없어서 누군가 해야 될 거 같아 그냥 합니다. 이왕에 하는거 기분좋게 1년 보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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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담맘
  • |
  • 2009-03-19 15:53
답댓글

전 큰 아이가 임원이 된지라 둘째1학년반에 인사만 하고 내뺐습니다.자기 아이한테 피해갈까봐 어쩔수 없이 이름써내는 모습. 전 싫기도 하고 게으른 남편 땜에 감히 녹색같은건 엄두도 안 나구요. 학교가 참 얼마나 얼마나 학부모들에게 부담을 주는지 시간이 지날수록 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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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09-03-19 13:59
답댓글

저 진심으로 궁금한데요.. 저는 내년에 아이가 학교에 들어 갑니다만...

엄마가 총회같은데 안가고.. 학교 활동 안하면... 아이에게 혹 불 이익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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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
  • |
  • 2009-03-20 06:08
불이익은 없구요. 저같은 경우는 처음아이를 보내면 궁금해서 급식, 사서도우미 다해봤어요. 직장이
있다면 시간내기 힘드시겠지만 아니면 좀 피곤하시더라도 해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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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언 감사합니다.
  • |
  • 2009-03-20 14:36
ㅎㅎ 나중에 함 해보도록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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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판맘
  • |
  • 2009-03-19 12:33
답댓글

저도 공감만땅   새학기 마다 가기 싫어 몸을 비비 틀다 할수 없이 가서  

아이하나에 가정주부라는 죄로  하기 싫은 단체가입하고 왔었습니다

올해는 얼굴에 없는 철판 깔기로 하고 안갔습니다.... 이리 홀가분할수가  ....

내가 자진해서 하는 봉사라야 맘도 행복한데  아이땜에 억지로 하는 기분

정말 싫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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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맘
  • |
  • 2009-03-19 13:39
저도 외동에 가정주부..... 정말 딱 제얘기 ㅋㅋㅋㅋ^^ 엄마들 맘 다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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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동전업맘
  • |
  • 2009-03-19 22:00
저역시나 외동에 전업주부입니다.
1학년때는 뭔가 해야할것 같아서 녹색했는데.. 2학년때는 똥배짱으로 총회 안가고 암껏도 안하고.. 3학년 지금은 총회만 참석하고 담임샘 인사말씀 끝나고 임원 뽑으려할때 슬쩍 나와서 집에 왔습니다.-,-;;
외동에 전업주부라고 등떠밀리듯 억지로 하는거 싫어서요..
우리는 이런것 하나라도 맡으면, 갹출해서 반비도 걷거든요.;; (액수가 부담되서 하기 싫어요..;;)
액수가 걘적으로 부담될 정도만 아니어도 봉사할 마음은 있는데..
이렇게 까지 울며 겨자먹기로 내야 하는거 정말 싫거든요.
아이만 문제 일으키지 않고 잘 하면, 엄마가 학급 봉사 안한다고 특별히 찍힐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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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픈맘
  • |
  • 2009-03-19 12:23
답댓글

너무 공감합니다. 아이하나에  직장 다니지않으면 피할 이유없어서 정말 힘듭니다.

아이 학교보내기 너무  힘드네요. 매년 올라갈때마다 해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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