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7살부터 시작해서 지금 2학년입니다. 올해는 3학년이 되는거죠.. 사실 어린 아이가 스스로 30분간 혼자 한다는 것은 무리라 생각합니다. 집중하지도 못할 뿐더러.. 제 생각은 튼튼영어는 엄마와 아이가 하나가 되서 훈련에 임해야 실력이 늘게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아이가 어리기 때문에 엄마가 집중해서 아이와 함께 듣고 따라하고 해야 합니다. 새로 오신 선생님 너무 오버하는거 같습니다. 아이한테 영어로 질문하고 영어로 말하게 한다? 욕심이 과하신거 같습니다..그 선생님 조심하세요... 엄마맘을 무쟈게 상하게 하실 분인거 같네요...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흘려듣기 많이 해주시고 듣고 따라서 말하는거 많이 하세요.. 저는 1시간 이상 하게 합니다.. 교재 한권을 마스터 하는데 듣고 말하는거 95%이상 되어야 다음 교재로 넘어 갑니다.. 많이 듣고 따라서 말하게 하세요.. 좋은날 올겁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어린나이(유아~유치)에 공부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것은 바로" Custom is a second nature" 때문이죠.. 습관은 제 2의 천성이다 라는 말인데요.. 부모님께서 어떻게 잡아주는냐야 따라 앞으로의 인생에 큰 작용을 함니다. 아직 걱정할 단계는 아니라고 말씀드고요.. 현장경험상 말씀드리면 첫째,유아,유치때는 테잎과 비디오등을 흘려듣기로 부담을 주지말고 친숙하게 만든다음 정독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튼튼샘이 말씀한데로 정독은 꼭 필요합니다. 그것이 습관이 될수도 있구요.. 아이들은 소리로 듣고 그림책에 있는 그림을 떠올리죠. 이것이 연상력입니다.. 또한 초등이상이라면 먼저 정독을 시켜야 합니다. 정독을 2~3번 하고 나머지는 흘려듣기를 시키세요.. 머리가 커진 아이들은 흘려듣기로 어느정도 내용을 알면 책을 안볼려고 하고 공부에 소홀해 집니다. 그래서 먼저 정독을 시켜야 합니다..** 정독을 하면 좋은점은 whole language approach가 된다는 겁니다. 많이 책을 보면 따로 읽기를 아니가르쳐도 글자를 그림으로 인식해서 따라하게 되죠.. 이것이 모든언어가 마찬가지입니다. 감솨~~
전(구몬/공문교육연구원)학습지 교사를 했더 맘입니다...학습지 하는 선생님들 마다 성격이나 가르치는 방법에 차이가 조금씩 있다보니 그 많은 맘들의 욕구에 맞을수 없는점들은 좀 있습니다..하지만 학습지는 필요한 도구일 뿐이지 가장중요한것은 아이와 엄마 인것 같습니다..엄마가 집에서 충분히 테입좋아하는 (챈트나 싱어롱테입)을 많이 들려주고 영어도 한글처럼 글을 쓸 시기가 오지요 그럴때 아이에게 필요한 학습지나 교재로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것이 가장 좋은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저도 결혼하고 나서 중구지사에서 근무했었는데요..많은 엄마분들을 만나서 정보가 빠르고 울 아이키우는데 제가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교육에 제나름데로 가치관도 생기구요...지금은 그만두었는데요 솔찍히 저는 학습지 보다는 엄마의 힘이 가장큰효과를 준다고 믿고 있습니다...학습지 많은 기대 하지 마세요....
빠른 5세남아입니다..튼튼영어(신주니어)한지 ...6주됐는데요..와 돈도 생각보다 무쟈게 비싸구 과연 그 값어치를 할까? 싶기도 하고....선생님 때문에 첨시작부터 3주동안 넘 실망을 해죠....전 상담도 안해주고...애기랑 수업끝나면문앞에서 가방메고 맨날 서계시는데 미치겠더라구요....전 엄마니깐 잘 하고 있는지 궁금도 하고 어떤식으로 진행을 하는게 좋은 방법인지 조언좀 들을려고 했는데....교재는 사실 1-2읽고 말더라구요....4주째 정말 열 받아서 ....고민고민하다 튼튼지사에다 전화해서 저랑 상담해주신 관리선생님한테 얘길해서 대판했어여..아이 선생님한테도 엄청화내고 "선생님 갈아버린다고 했어요" ...차라리 속이 후련하더라구요 ....지금은 선생님 교체도 못하고...그냥 상담은 조금씩해주는데....선생님 자체도 왜 그리 무뚝뚝한지...엄마들이 고민하는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니깐 ...내 아이의 상태가 궁금하지 않나요???? ....정말 선생님도 천차만별인것 같고...모르겠어여....1단계만 하고....다른 지사로 옮겨볼까 생각이네요....
저희아들은 5세인데 4단계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새로 테잎이랑 그림책 받으면 우선 챈트로 많이 반복하면서 테잎을 아침에 30분 정도 그냥 흘려듣기 합니다. 흘려듣기 할 때는 밥을 먹든지 아니면 옷입든지 등등 행동을 하면서 듣습니다. 그런후 엄마와 함께 재미있게 책을 한 번 정도 정독을 합니다. 그러면 아이가 테잎만 듣더라도 책의 내용과 테잎을 일치시키면서 연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책은 대신 수시로 볼 수 있는 장소에 놓아둡니다. 그러면 놀다가 가끔씩 혼자서 쳐다보곤 합니다. 그런과정을 이틀 정도 하면 챈트를 거의 외우게 되더라구요
아고,,, 정말 답답한 심정이시겠어요. 저도 좀 뜨끔하네요.전 맘님처럼 10회는 커녕 함께 읽는 시간이 일주일에 1-2회가 고작이고 내내 흘려듣기만 해왔거든요. 그런데 하루에 30분을 혼자 책보며 읽어야 한다니 충격..ㅠ.ㅠ 하지만 넘 걱정마세요. 그렇게만 해도 아이가 내용을 이해하고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요? 저희아이도 샘질문에 말로 대답은 안해도 선생님이 유도하는 방식으로 표현하게끔하면(스티커를 붙인다던가 색연필로 표시한다던가로 유도하시더라구요) 내용을 다 알고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배운 표현으로 영어로 물으면 영어로 답은 안해도 문장이해하고 우리말로 대답하고 그러거든요? 넘 걱정마시구요.. 새로운 샘이 더 실력있는 분인것 같으니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하시며 그냥 기뻐하셔도 될것같아요...
우리아이 3살 남아구요 얼마전 튼튼교재를 얻을수 있어서 1단계 하고있습니다. 저는 우선 비됴를 먼저 2.3번 보여주고 흘려듣기로 테잎 하루에 한두개씩 틀어주는데 가끔 들리는 말에 맞춰 제가 액션을 취하거나 따라한답니다. 무엇보다 한두번정도는 그림과 소리를 함께 접하게 해서 아이가 어느정도 숙지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테잎을 들으면서는 그림이나 상황을 연상시킬수 있도록 말이죠...우리아이는 책이 없어서 비됴에 의존하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대화하는데 언어확장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도움이 되셨길..
저도 홈스쿨은 하지 않고 교재로만 하는데요... 아이가 36개월 무렵부터 이제 두달이 되어가네요.. 근데 전 그냥 노부영처럼 책읽어주고 테입집중해서 재밌게 오바해서 끼어들면서 같이 듣고 가끔 흘려듣기 해요...비디오도 같이 보니 효과가 더 좋은것 같아요... 가장 좋은 것이 그 주제와 비슷하게 놀이로 놀아줍니다. 1단계라서 그런지 거의 똑같은 상황으로 놀이가 가능해요. 간단하니 저도 외우기 쉽고 아이도 재밌어하고 조금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지만 간단하더라도 함께 놀이로 해보세요. 전 사실 아이가 노부영만큼 관심은 없어했는데(특히 테입은 아이가 시끄럽다고) 놀이로 함께하니 아주 좋아라합니다. 간단해서인지 자연스럽게 외워지기도 하고(아이가 어려서 절대로 따라하기는 해본적이 없어요 역할놀이를 통해 아이가 외우기를 한다는걸 알겠더라구요)... 별 도움은 못되었겠지만 맘께서 넘 속상해보여서 저도 글 남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