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빠삭님.... 잘 지내죠?
이렇게 열심히 강연 들었을 모습... 안 봐도 상상이 된답니다.
따뜻한 봄날... 언제 서울 오실 날 있음 만나고 싶어요. 늘 열정 가득한 빠삭님 화이팅!!!
덕분에 간접적으로라도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
근데 학생이름이 '박원희' 아닌가요? ㅎㅎ
빠삭님 아이들 데리고 부산으로 간 보람 있었겠어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맞아요.책!
그리고 아이가 생각할수 있는 시간 확보!
학습은 그 한~~~~참 다음이죠.
이번주 토요일 푸름이닷컴의 대표인 최희수씨(푸름이 아빠)가
강의한다길래 들으러갈 계획입니다.
푸름이란 아이가 독서영재였다죠 아마?
가기전에 그분이 쓴 책이라도 읽고 가고 싶은데
시간이 될랑가 모르겠습니다.
그래요. 책 맞는듯 합니다.
근데 참...
반복 줄어든 녀석, 과학이나 좋아하는 역사책외에는 두번보면 감사하니
우짜 감당이 안됩니다.
책이 늘면서 책장도 늘고,
그러면서 먼지도 늘고 남편 스트레스도 늘고...
아이 지식 느는건 왜 잘 안보일까요? ㅋㅋ.
생생한 강연 요약 감사합니다
좋은 강연 들으셨네요. 저두 한번 듣고 싶은데...
혹시 또 그 분 강연 있으실까요?
여하튼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