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좋아한다는 류의 책을 먼저 들려주시고 조금씩 낱권으로 넣어보시고
언 아이 캔 리드는 종류별로 도서관에 구비되어 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어스본 영리딩을 하신다면 아이의 영어소리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에 로버트 먼치
아저씨의 소리만큼 좋은게 없더라구요. 다섯살된 둘째도 같이 들으면 알지도 못하면서도
신나서 듣거든요..로버트 먼치에 대해서 검색해 보시면 여러 이야기가 나올 거에요..
간단히 말하자면 로버트 먼치 13종인가.. 소리는 로버트 먼치 홈피에서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집듣 처음 시작할때 설레임..저도 알지요 ㅎㅎ
저는 언 아이 캔 리드 2단계부터 하다가 그 다음에 바로 로버트 먼치를 하고 어스본 영리딩은 frog prince 같은 재미있는 걸로 몇개만 하고 그 다음에도 언 아이 캔도 하는 등..
아서 어드벤처도 하고 스토리북도 듣고 등등...이것저것 하다가
주니비 존스를 쭉 다 듣고 매직트리 하우스를 들어갔는데 아이가 다 재미있어 하는 걸로만 진행했어요..
엄마표의 정답은 없으니 내 아이가 뭘 좋아하는지 알아보세요.
참 아서 어드벤처나 베런스타인 베어즈도 낱권으로 접해줘 보세요.
반응보시고 한두권씩 더 사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서 어드벤처도 도서관에 한두권씩은 있을때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