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엄마표가 영어의 처음인지.. 아니면 그 전에 어느 정도 파닉스는 되어있어서.. 읽는 것은 곧잘했는지 모르겠네요... 언 아이캔도 좋은 책이고, 저 또한 자주 추천하는 책입니다...
그런데.. 기본 문형에대한 인지가 없다면 기본 문형을 조금 익히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이상하게 렛츠고 나 백팩 종류의 워크북을 좋아하지 않는데...
3학년 되면 교육과정에 영어도 들어가고 하니까... 약간의 회화도 함께 다뤄질 수 있는 리더스가 어떨까.. 싶어요..길게보면야 크게 상관 없겠지만, 학교에서 아이가 조금더 자신있게 하려면... 어느정도 기본 회화문형을 익히는 게 좋을 것 같앙서요.
언아이캔의 경우 저는 5-6 권밖에 없어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대체로 스토리 위주의 리더스더군요....
만약에 그 전에 기본 문형을 하지 않았다면... 1-2줄... 간단한 의문문 만들기... 대답... 정도가 월활하지 않다면.. 조금 더 짧은 줄글을 여러 개로 나누어 놓은 책...을 진행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zig-zag book이란 책이 문형다지기는 좋은 것 같아요..
옥스포드리딩트리는 조금 유아적인 리더스인데 비해... 지그재그북은... 문형연습도 좋고, 3학년 정도가 보기에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대신 하게되면... 쭉쭉나가면서.... 외는 걸로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쑥몰에서 가져와봤습니다. 워크시트도 출력할 수 있으니.... 한번 살펴보세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50597&jc=10018849&sc=01-09-136
그냥.. 아주 개인적인 조언이니... 아이의 상태에 맞게 잘 선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