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훗, 다들 추켜 세우시기는요~!^^;; 간밤에 둘째 혁이가 잠을 설쳐서 늦잠을 자더라구요, 저는 간만에 아침일찍 일어나 남편과 몰래 라면을 끓여 먹는데, 한 젓가락 집어 올릴 때, 딱 걸렸네요. ㅠㅠ 아침이 라면이 됐어요 -,.-"(원래 하트틀도 있었는데, 이사 이후에 도통 찿을 수가 없네요ㅠㅠ 담 이사엔 나오겠죠. ㅎ~)
아이도 어리고(아마 핑게라해도 좋을겝니다) 워낙 게을러서리(두손 딱 들고 이실직고 합니다)오븐 가지고도 쿠키 한번 같이 못만들어 준 엄마 반성하고, 오늘 꼭 애아빠랑 아이랑 즐거운 쿠키 만들기 시도해 보렵니다. Jiny님의 재치있는 글들 잘 읽고 늘 함께 행복해 지는 엄마가 오늘글은 마음먹고 있던 요리에 대한 글이었던터라 더욱 기쁘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