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개인 레슨이 만만찮네요^^:: 제가 어학원 쪽을 알아본 이유는 아이가 언어쪽을 정말 좋아해요. 일본어도 배우려고 해서 지금 집에서 기초를 가르쳐 주고 있거든요. 어학원 쪽이 가능하다면 영어 마치고 일어도 같이 시키려고 생각해서였고요..어쨌든 님들의 의견들 감사하고 님들이 말씀해 주신 쪽으로 알아보면서 엄마표 프로그램도 다시 짜봐야겠네요. 감사하고 다들 행복하세요^_^
욱~!^^;; 역시, 엄마의 그런 노력과 정성이 뒷받침 되셨던 거군요~! 6세에 동네 학원도 바람꽃향님과 같은 이유로 학원서도 뺀찌,,ㅠㅠ 00영어 선생님께서도 거기 중학교재를 아이가 해야 되어서 자진 그만 두시겠다고,,그랬던 아이가 있었어요. 생각나서 몇자 적은 것인디,,ㅎㅎ 엄마께서 함께 공부하시면서 버티시믄서, Thellma(sunherb)님 의견도 고려해 보시거나요, 근처에 주1, 2회 하는 영어전문서점의 오프매장 같은 곳서 하는 초등영어교과서클래스 같은 곳을 찿아 보심 어떨까요? 저말 아이 재능이 지속적으로 자알 발전했음 좋겠어요!^^;;
쓰기는 한글이나 어떤 문자라도 아직은 쉽지 않은 시기죠?^^;; 그런데도 파닉스를 익혀서 읽는다면 굉장합니다. 조금씩 짧은 문장쓰기 연습 같은 걸 해 보셔두 진도상으론 좋겠지만, 그건 좀 6개월, 1년 후로 미루시구요, 제 생각엔 교재쪽은 많이 해 오신 것 같으니까, 그 아이 또래의 정서와 영어를 포함한 그와 비교가 안되는 훨씬 더 큰 것을 얻기 위해, 아이연령에서 즐길 수 있는 오쎈틱 스토리북을 되도록 많이 읽혀 주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권해드립니다. 그런 책들이야 말로 회화 이상으로 살아있는 언어이고, 문학적, 음악성, 예술적, 과학적,,,, 감수성까지 모두 챙겨 가질 수 있는 진정한 교재니까요! 전 그런 아일 좀 알았거든요. 스토리북으로 접하는 영어세상이 있다는 사실에 무척 고무되셨었죠.^^;; 그럼, 속상해 마시고, 사교육비 줄여서 책 많이 빌려 주시고, 읽혀 주세요!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