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린민서맘님!!!!!
언제 불러도 부르고 싶고, 의지가 되고 그러네요.
님 덕분에
우린 풍요로운 바다를 갖고 있는것 같아요~~
이렇게 펼쳐진 바다에서 미역도 따고, 굴도 따고,울 아들 좋아하는 상어도 잡고...
좋은 미션 만날때마다 가슴벅차고 좋은데
아이들은 엄마맘 같지 않아서 결과물이 늘 쥐꼬리만하네요.
엄마표에 대해 아직도 오르락내리락.
애들한텐 협박도 하고 화도 내고.
올려주시는 웍싯 넘넘 좋아요.(애들 공부시키에 ㅋㅋ)
결과가 쥐꼬리만해도 결심은 열공입니다.
멋진 연휴 보내시고 새해에 더많은 소원성취하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