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맘님, 이러니 제가 지긋이 찌찌뽕을 안 할 수 있냐구욧! 시댁 김장하고, 차가 기어서 오다가 놔 두고 온 것이 있어 거의 다 도착해서 차 돌렸다가 오니, 10시, 그래서 12시까지 혹 돌은 것 아닐까? 싶게 놀았는데,, 알리바이가 넘 똑 같어요~!하핫! 그리구 그 샵은 예상을 빗나갔지만, 아주 틀린 것은 아니랍니다. 원이맘님께서 찍으신 샵에선 더 좋은 것 주셨다네~~(브라운 왕고급 스타킹^^;;) 주인께 흘김을 당하더라도 알릴 것은 알리고 장렬하게 쓰러지러 갑니다.^^;; 참, 훈이랑 영어대화좀 해볼라니깐! 제발 이제 들어가자는 제 종용에, 녀석은 "노우" 또는 "Not yet!"만 외치면서 광식이맹키로 뛰어사라집디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