낱권판매가 원칙이지요! 두돌 아가(현재 초등1년) 때부터 드나들던 노부영, 배오영의 근거지인 JYbooks에 150만원의 세트가 있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게된 무지한 스토리텔러입니다.^^;; 할인폭이 많더라도 그것들 접해 주시면서 좋은 교재들을 접해주셔야 할 시기가 금방 도래한답니다. 낱권 구매나 자주 있는 이벤트, 공구기회를 잘 이용하심 좋아요!^^;; 이웃끼리, 또는 도서관, 대여점들도 잘 이용해 보실 것을 권합니다. 업계에서 절 미워하실지라도 함께 애 키우는 엄마맘이 그렇습니다.^^;; 위에 연말특집행사, 클릭해 보세요! 기회 좋은데요! 그리구요, 혹 공구셑에 겹치는 건요, 사 두셨다가 적절한 곳에 선물 주셔도 좋아요!(마음이 되돌아 온답니다.^^;;)
네? 노부영 낱권구입이 안된다구요? 처음 알았네요. 그렇다면 정말 실망인데요. 좋은 동화로 가르치고자 하는 취지를 무시당한 듯한 느낌이에요. 150만원 세트라면 아무리 좋아도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분명 그 중에서도 잘 보는 책이 있고 그렇지 않은 책이 있을테고.. 또 수준도 다 달라서 이미 here are my hands 같은 것은 유치하게 생각하는 아이들도 있을텐데 어떻게 그걸 세트로만 사나요. 저라면 그 돈 사버렸다 생각하고 쌈짓돈처럼 조금씩 꺼내 그때 그때 아이와 함께 책을 사가는 재미를 찾는데 쓸 것 같아요. 그런데 흔들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