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좋아할때 관심있을때가 10년동안 한것보다 1년의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지금 듣기 위주로 많이 많이 접해야할것 같아요//울아이(여아6세3세)인데요 큰아이 위주로만 교재나교구 많이 구입하고 학원도 다 알아 봤는데 부담스럽고 금액도 만만치 안아요?먼저 비디오(한글자막말고 영어자막이나)까이유/도라도라/신데렐라등 가까운비디오점에가면 아이가 좋아하는것 부터 1.2편 골라 보여주시구요...6세면 컴퓨터도 잘할것 같네요(동사모..사이트에 가서 동화(영어)읽어주고 게임도 할수 있는것 있구요...교재가 싼곳은 (에듀코리아)(네이버에>>영어원서)만쳐도 많이 나오구요//등등은 집에서 엄마가 할수 있는환경 접해 주는것 같구요 !! 밖에서 접해줘야 할 것들은(각 구에서 운영하는 수련관이나..문화교실등에 보면 영어수업(주1회등)의 저렴한 수업이 있는데 신청해서 다른환경에 접할수 있게 해 주시구요...엄마는 영어에 끊임없는 관심을 갖고 찾다보면 좋은체험 기회도 생기고합니다..지금부터가 시작이 될것 같습니다 일단 시도 해보시고 또 올려 주시면 저도 아이키우면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